상단여백
HOME life 육아
사이즈 조절 가능한 ‘이지핏 속싸개’ 출시 ‘눈길’유아용품 브랜드 엘리펀트이어스, 사이즈 조절 가능 속싸개 출시

위즈컬쳐 김다혜 기자 = 유아용품 브랜드 엘리펀트이어스가 아이들의 숙면을 돕는 이지핏 속싸개와 수면조끼를 출시했다.

최근 유아용품 기업 쁘띠엘린의 설문조사 결과 아이가 가장 많이 떼를 쓰거나 짜증내는 상황이 잠 투정인 것으로 집계돼 많은 엄마들이 아이들의 수면습관 때문에 고충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질의 숙면은 잠 투정을 줄이는 데 도움을 주고 두뇌 발달, 정서 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특히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환절기에는 적절한 아이템을 사용해 아이들의 수면을 돕는 것이 좋다.

신생아들은 작은 소리나 움직임에도 놀라 팔과 다리를 펼쳤다가 움츠리는 모로반사로 잠을 깨는 경우가 많아 엄마 뱃속처럼 잡아주는 속싸개가 필수적이다.

엘리펀트이어스가 새롭게 출시한 이지핏 속싸개는 아이를 부드럽게 감싸 안정감을 주고 적정 체온을 유지할 수 있게 한다. 또한 통기성이 좋은 모달 소재를 사용해 태열을 방지하고 촉감이 부드러워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다.

특히 엘리펀트이어스의 이지핏 속싸개는 쉽게 사이즈 조절이 가능해 각기 다른 체형과 성장 단계에 맞춰 사용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며 현재 특허 출원까지 완료했다. 암홀은 스냅으로 여닫을 수 있어 낮 활동이나 성장 후 수면조끼로 사용할 수 있고 밑단도 스냅으로 여닫을 수 있어 기저귀를 갈 때 불편을 줄였다. 코끼리 모티브로 동화적 요소를 살린 4종의 패턴 디자인으로 출시됐다.

한편 이지핏 속싸개와 함께 출시된 수면 아이템인 수면조끼는 뒤척임이 심한 아이의 이불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어 배앓이를 방지한다. 기모가 함유된 천연 면 소재를 사용했고 옷이 말려 올라가지 않도록 밑단을 연결할 수 있어 배를 따뜻하게 덮어 준다.

낮 활동시 실내복 위에 조끼로 입히면 아이의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체온 조절에 도움을 준다.

김다혜  dahye-3-@wizculture.com

<저작권자 © 위즈컬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다혜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