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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뮤지션 발굴 '뉴웨이브 인 블루오션' 개최!'해피로봇 레코드' 역사상 첫 번째 오디션!

위즈컬쳐 김다혜 기자 = 데이브레이크, 소란, 노리플라이 등 밴드와 싱어송라이터의 명가로 불리는 해피로봇 레코드(이하 해피로봇)가 첫 번째 오디션을 개최한다.

[사진='해피로봇 레코드 오디션'포스터]

해피로봇은 지난 7일,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NEW WAVE IN BLUE OCEAN' 포스터를 게재하며, 첫 오디션 소식을 알렸다. 해피로봇 관계자는 밴드와 싱어송라이터의 명가로 불리는 해피로봇의 첫 오디션이자, 음악의 새로운 흐름을 제시할 아티스트 발굴이 목표다'라고 전했다.

'NEW WAVE IN BLUE OCEAN!' 이라는 캠페인과 함께하는 이번 오디션은 보다 젊고 다양한 층의 아티스트에게 어필되고 있다. 해피로봇은 이미 많은 대중에게 웰메이드 음악의 산실로 정평이 나 있으며, 차별화된 콘서트와 밴드 컬러를 선보이는 곳으로 유명하다.

[사진='해피로봇 레코드' 아티스트]

이번 오디션 지원자는 남녀노소, 구성에 상관없이 자작곡을 가지고 있는 아티스트라면 누구라도 지원 가능하며 온라인 오디션을 통과한 지원자에게는 오프라인 오디션의 기회가 주어진다.

오디션 접수와 관련된 내용은 해피로봇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접수의 마감은 3월 7일이며 이후 1차 합격자에 한해 2차 비공개 현장 오디션을 3월 20일 진행한다.

한편, 해피로봇 레코드는 이지형, 노리플라이, 데이브레이크, 칵스, 소란, 랄라스윗, 솔루션스, 쏜애플, 라이프 앤 타임까지, 신선한 음악을 소개하며 넓고 다양한 문화를 선보이고 있다.

김다혜 기자  wizculture@wiz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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