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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주년 맞은 세종문화회관, BMW 7시리즈 파트너쉽!BMW 7시리즈 에디션 40주년 모델 세종문화회관 전시

위즈컬쳐 최태형 기자 = 세종문화회관(사장 직무대행 서정협)과 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가 세종문화회관 개관, BMW 7시리즈 출시 40주년을 기념하는 <2018-19 세종시즌> 40주년 파트너십을 통해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사한다.

한국의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양사가 협력한 이번 후원은 최고의 자리에 오른 두 브랜드, 세종문화회관과 BMW 7시리즈가 올해 40주년을 맞이해 함께 뜻을 모은 결과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

[사진=세종문화회관 & BMW 7시리즈 40주년 파트너십]

BMW 그룹 코리아는 내년 2월까지 세종문화회관에서 선보일 <2018-19 세종시즌>의 다양한 공연 가운데 서울시무용단의 창작 무용극 “BMW 7시리즈와 함께하는 <카르멘>(5/9~10)”을 시작으로 서울에서 만나는 세계 최정상급 월드뮤직 페스티벌 “<세종페스티벌 x 서울뮤직위크> with BMW(5/11~13)”, “BMW 7시리즈와 함께하는 소프라노 조수미와 테너 로베르트 알라냐의 <디바&디보(Diva&Divo)콘서트>(5/31)”, 피아니스트 선우예권과 세계적 오케스트라 뮌헨필하모닉이 협연하는 “BMW 7시리즈와 함께하는 <게르기예프&뮌헨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내한공연>(11/22)”을 비롯한 총 6개 프로그램에 메인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 또 2018-19 세종시즌의 40주년 파트너로서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단의 <위대한 작곡가 시리즈>(10.27)를 포함한 15건의 공연 및 전시 프로그램을 후원한다.

[사진=세종문화회관 & BMW 7시리즈 40주년 파트너십]

40주년 기념 공연이 집중된 5월에는 세종문화회관 중앙계단 위에서 펼쳐지는 BMW 7시리즈 40주년 에디션 모델 전시, 세종문화회관 외벽을 활용한 프로젝션 방식의 미디어아트 상영(5.29~5.31) 등 지난 40년간 변화와 혁신으로 시대를 이끌어온 두 브랜드의 철학과 가치를 담은 볼거리도 제공할 예정이다.

세종문화회관 서정협 사장 직무대행은 “각 분야의 정점에 위치한 세종문화회관과 BMW 7시리즈가 각기 뜻 깊은 40주년을 맞이하여 상호 파트너십으로 협력하게 된 점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이를 계기로 지속적인 파트너십이 유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 대표 공연장 세종문화회관의 <2018-19 세종시즌> 라인업은 올해 3월부터 시작돼 내년 2월까지 진행되며 총 56개 517회 공연·전시를 관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세계적인 클래식 스타들을 한 자리에 만나는 조수미와 테너 로베르토 알라냐가 함께 서는 무대, 카리스마 넘치는 마에스트로 발레리 게르기예프가 지휘하는 뮌헨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협연 등 올 한 해를 대표하는 공연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1977년 처음 소개된 6세대 BMW 7시리즈는 고품격 스타일, 진일보한 주행성능, 럭셔리한 안락함, 첨단 기능을 지니는 한편, 매 세대마다 새로운 기술들을 선보여온 BMW의 플래그십 모델이자 BMW 기술과 철학의 결정체다. BMW는 7시리즈 출시 40주년을 기념해 전세계 200대 한정, BMW 7시리즈 에디션 40주년 모델을 선보인다. 국내에는 오는 5월에 출시될 예정이다.

최태형 기자  wizculture@wiz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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