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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비민라’지만 괜찮아~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8''헤드라이너란 이런 것이다'...밴드 소란

위즈컬쳐 김다혜 기자 = 5월 12일...봄의 정점에서 만나는 우리들의 아름다운 주말,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8(Beautiful Mint Life / 뷰민라)'가 열린 올림픽 공원을 찾았다.

이제는 ‘비민라’라 불리며 수년째 비와 함께 한 ‘뷰민라’…

뷰민라의 메인 스테이지인 '민트브리즈 스테이지'에서 '헤드라이너란 이런 것이다'를 보여준 ‘소란’의 무대가 뜨거운 열기를 뿜어내고 있다.

[사진=헤드라이너 밴드 '소란']

 

김다혜 기자  wizculture@wiz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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