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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 음반 발매 소식] 허경선, 피터팬컴플렉스 16일, 코인도트 17일

위즈컬쳐 김다혜 기자 = 2017년 첫 싱글 ‘갈림길’을 발표하며 감성 발라더로 첫걸음을 시작한 허경선과 밴드 코인도트, 오는 7월 정규앨범을 준비중인 피터팬컴플렉스가 신곡을 발표했다.

16일 - 싱어송라이터 허경선의 두 번째 싱글 ‘그냥 널 사랑해’ 발매

2017년 첫 싱글 ‘갈림길’을 발표하며 감성 발라더로 첫걸음을 시작한 허경선의 두 번째 싱글 ‘그냥 널 사랑해’가 오는 16일 정오 발매된다.

서정적이면서도 강렬한 피아노 소리와 허경선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애절함을 더하는 감성 발라드 ‘그냥 널 사랑해’. 이 곡의 작사·작곡을 맡은 허경선은 “첫 싱글에서 이별 후 느끼는 마음을 표현했다면, 이번에는 설레는 감정을 담아보고 싶었다”며 “‘그냥 널 사랑해’는 곁에 있는 사람이 ‘그냥’ 좋을 때, 그 확신에 찬 고백의 마음을 표현한 곡”이라고 설명했다.

16일 - 피터팬컴플렉스 X 리싸, 디지털 싱글 ‘산책의 간격’ 발매

이번 싱글은 최근 ‘여우짓’이라는 곡으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리싸의 피쳐링으로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싱글 ‘산책의 간격’에서는 평소 자신이 발표했던 리드미컬한 곡의 보컬스타일과는 다른 편안하고 느린 음악에 자신의 목소리를 더하며 리싸 보컬의 또 다른 깊이를 확인할 수 있다.

피터팬컴플렉스는 이번 싱글 발표 이후 7월 정규앨범과 8월 단독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17일 - 밴드 코인도트 첫 싱글 ‘아무것도 몰라’ 발매

코인도트는 각자 다른 밴드에서 활동하던 서영일(보컬·기타), 김초원(드럼), 김예원(건반), 하수환(베이스)이 의기투합하여 결성한 팀으로, 밴드 '클린치(Clinch)' 출신의 리더 서영일은 작사·작곡뿐만 아니라 보컬과 기타리스트로 다양한 음악적 역량을 선보였으며, 슈가볼의 '나한테 집중해', '너라서 가능했던' 등의 작곡에도 참여했던 재능 있는 뮤지션이다.

'클린치(Clinch)'와 '피터 아저씨'에서 활동했던 드러머 김초원은 이번 싱글의 작사에도 적극 참여했으며, '리딤(Riddim)' 출신 키보디스트 김예원과 다양한 뮤지션들의 공연에 세션으로 참여했던 실력파 베이시스트 하수환이 편곡과 사운드에 신선한 색채를 더했다.

김다혜 기자  wizculture@wiz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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