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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지 X 강이채 X 최문석'의 컬러풀한 조인트 무대!세 아티스트의 'THE COLLABORATION'

위즈컬쳐 김다혜 기자 = 오는 6월 15일 오후 8시, 백암아트홀에서 반도네오니스트이자 작곡가인 고상지, 싱어송라이터 겸 바이올리니스트 강이채, 피아니스트 겸 프로듀서 최문석이 ‘THE COLLABORATION’ 조인트 콘서트를 펼친다.

이번 공연은 각기 다른 색깔을 가진 뮤지션들이 한 자리에 모여 펼치는 콜라보레이션 무대로 이들의 자작곡들은 물론 탱고, 재즈, 애니메이션 OST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THE COLLABORATION' 포스터]

고상지는 지난 2017년 12월 12일, 정규 3집 앨범 ‘티얼즈 오브 피트(Tears of Pitou)’를 발매하며 각종 공연과 프로듀싱 작업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특히 최근에 열린 소극장 콘서트를 통해 처음으로 바로크 음악을 5중주로 연주하며 보다 폭넓은 스펙트럼을 소화하는 아티스트로 거듭나고 있다.

최근 미니 앨범 ‘히치(HITCH)’를 발매한 강이채는 솔로 활동, 프로듀서로서의 활동에 여념이 없다. 그녀는 2016년 발매된 1집 ‘래디컬 파라다이스(Radical Paradise)’로 대중음악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던 그녀는 이번 ‘히치’를 통하여 ‘더욱 대중적이고 편안한 멜로디에 비중을 실었다’ 는 평을 듣고 있다.

한국형 발라드의 계보를 잇는 싱어송라이터 라는 평을 듣고 있는 재즈피아니스트 겸 프로듀서 최문석은 탁월한 연주력과 여린 감성이 조화를 이루는 작/편곡 능력으로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였다. 최문석은 ‘공감’ 에 키워드를 담은 연주와 작곡실력으로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대중들과 공감하는 음악을 하고 싶다’ 라는 뜻을 밝혔다.

평소 친하게 지내왔던 동료 아티스트인 이들 셋은 조인트 콘서트에 대한 아이디어를 주고 받으며 이번 공연을 기획해 왔다고 전했다.

티켓오픈은 오는 5월 16일 인터파크에서 단독으로 열리며 자세한 사항은 프라이빗커브 공식 페이스북과 인터파크 예매 사이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김다혜 기자  wizculture@wiz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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