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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 더콰이엇, 김하온...'지니 뮤직 페스티벌' 합류2차 라인업 공개! 주목받는 힙합 아티스트 총망라

위즈컬쳐 김다혜 기자 = 국내 블랙뮤직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지니 뮤직 페스티벌 2018’(genie music festival 2018)의 2차 라인업이 발표됐다. 크러쉬, DPR LIVE, 주영, SAAY 단 네 명이 포함된 1차 라인업만으로도 큰 호응을 얻었던 지니 뮤직 페스티벌이 지난 31일, 더욱 강력해진 2차 라인업을 발표하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2차 라인업에는 한국 힙합씬의 대표 레이블 일리네어레코즈의 도끼·더콰이엇, 10-20대 사이에서 대세뮤지션으로 통하는 앰비션 뮤직의 창모·해쉬스완·김효은, FEEL GHOOD MUSIC의 주목받는 래퍼 주노플로와 블랙나인, '고등래퍼2'를 통해 가장 핫한 래퍼로 떠오른 김하온, 다채로운 블랙뮤직으로 자신만의 오리지널리티를 만들어가고 있는 스톤쉽의 오르내림·소마가 이름을 올렸다.

주최사 웨스트브릿지는 "‘지니 뮤직 페스티벌’은 매년 최신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최고의 뮤지션들과 함께 할 것"이라며 "올해는 R&B, 힙합, 소울 뮤직을 통해 여러분께 가장 최고의 순간을 선사한 뮤지션들과 함께 VIVID 컬러와 같은 강렬한 공연을 선보이겠다"고 발표했다. 또한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그야말로 '축제'로 꾸미기 위해 실내에 아레나 형식의 무대를 설치, 어디에서나 공연을 감상하며 즐길 수 있게 준비했다"고 덧붙였다.

감성 AI 음악 추천 서비스를 통해 각 사용자에게 가장 특화된 음악을 추천해왔던 지니뮤직의 트랜디한 음악과 차별화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지니 뮤직 페스티벌 2018’. 화려한 라인업으로 국내 힙합씬을 총망라한 뮤지션들을 만날 수 있는 이번 페스티벌의 2차 티켓은 오늘(5일) 밤 8시부터 인터파크, 멜론티켓, 티켓링크, 옥션티켓 등을 통해 오픈된다.

7월 21일,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에서 개최되는 '지니 뮤직 페스티벌 2018'의 3차 라인업 발표 등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다혜 기자  wizculture@wiz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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