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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스마일러브위크엔드] 최종 라인업 발표!정승환, 소란, 멜로망스, 정엽 등 최정상 34팀 참여!

위즈컬쳐 김다혜 기자 = 7월 14일과 15일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개최되는 ‘2018 스마일러브위크엔드’가 12일 오후 2시, 국내 최정상 34팀의 최종 스테이지별 라인업을 공개 했다.

한 달을 앞두고 발표된 ‘스마일러브위크엔드’ 최종 라인업에는 ‘SMILE’, ‘LOVE’, ‘WE’ STAGE 등 3개의 스테이지에서 공연을 펼치게 될 뮤지션들이 공개되었으며, 최종 발표에서 주목할 부분으로 올해 상반기 주목 받은 신인 뮤지션들의 출연을 볼 수 있다. 페스티벌의 테마인 ‘목소리와 가사가 좋은 뮤지션들’과 함께, 타 페스티벌에선 볼 수 없었던 2018년 씬을 이끌어나갈 신예들이 대거 출연하는 차별화된 라인업 으로, 음악씬의 현재를 가장 잘 반영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으며 ‘스마일러브위크엔드’가 올 여름 반드시 체크해야 할 음악 페스티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승환’, ‘소란’, ‘멜로망스’, ‘정엽’을 필두로, ‘슈가볼’, ‘솔루션스’, ‘빌리어코스티’, ‘디어클라우드’, ‘위아더나잇’, ‘9와 숫자들’, ‘피터팬 컴플렉스’와 주목 받는 신예 ‘소수빈’, ‘모트’, ‘위아영’ 등이 출연하는 ‘2018 스마일러브위크엔드’는, 솔로 보컬리스트로서 팬 층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라이브의 최강 밴드 '로맨틱펀치'의 보컬 ‘배인혁’과 ‘2018 케이루키즈’에 선정된 ‘공중그늘’, ‘키스누’, ‘우자앤쉐인 (UZA&SHANE)’ 이 이름을 올리며 34팀의 최종라인업을 완성 시켰다.

‘2018 스마일러브위크엔드’는 총 2개의 실내스테이지와 1개의 야외스테이지, 광장에서 펼쳐지는 음악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이벤트를 가까운 곳에서 만날 수 있다. ‘2018 스마일러브위크엔드’가 열리는 문화비축기지는, 싱어송라이터의 성지 마포구 홍대 일대의 월드컵경기장 역에 위치하여 가장 접근성이 뛰어난 장소로 인정 받고 있다. 자연과 옛 석유비축기지를 리모델링한 독특한 공간 컨셉은, 도심 속에서 즐기는 뮤직페스티벌 장소로 초여름의 행복한 추억을 만들기에 최적의 장소이다.

또한 음악과 선물, 메시지가 함께 담긴 '스마일패키지'를 예매하는 모든 관객들에게 현장에서 증정한다. 자세한 정보는 스마일러브위크엔드 SNS 페이지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공연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 멜론티켓, Yes24, 하나티켓, 네이버 예약에서 예매 가능하다.

김다혜 기자  wizculture@wiz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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