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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뮤직 페스티벌] 최종 라인업 공개!3년 만의 앨범으로 돌아온 사이먼 도미닉 합류!

위즈컬쳐 김다혜 기자 = 국내 블랙뮤직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지니 뮤직 페스티벌 2018’(genie music festival 2018)의 최종 라인업이 발표됐다.

도끼, 크러쉬, DPR LIVE, 김하온 등 R&B, 힙합, 소울 뮤직에서 최신 트랜드를 이끌고 있는 뮤지션들의 대거 출연을 발표한 지니 뮤직 페스티벌이 지난 15일 최종 라인업을 발표하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이번에 추가된 라인업에는 3년만의 새 앨범 ‘DARKROOM : roommates only’를 발표한 사이먼 도미닉이 헤드라이너로 이름을 올려 주목을 받았다. 긴 공백기를 깨고 화려한 복귀로 한국 힙합씬에서 대체 불가능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한 그가 선보일 새로운 무대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는 가운데, 특유의 음색과 뛰어난 랩 실력으로 음원 강자로 자리 잡은 헤이즈와 알앤비 레이블 플라네타리움 레코드의 기대주 싱어송라이터 빌런과 래퍼 모티의 출연으로 최종 라인업이 확정됐다.

크러쉬, DPR LIVE, 주영, SAAY 단 네 명이 포함된 1차 라인업만으로도 큰 호응을 얻었던 지니 뮤직 페스티벌. 여기에 한국 힙합씬의 대표 레이블 일리네어레코즈의 도끼·더콰이엇, 10-20대 사이에서 대세뮤지션으로 통하는 앰비션 뮤직의 창모·해쉬스완·김효은, FEEL GHOOD MUSIC의 주목받는 래퍼 주노플로와 블랙나인, '고등래퍼2'를 통해 가장 핫한 래퍼로 떠오른 김하온, 다채로운 블랙뮤직으로 자신만의 오리지널리티를 만들어가고 있는 스톤쉽의 오르내림·소마 등 18팀의 출연으로 더욱 다채로운 무대가 꾸며질 예정이다.

감성 AI 음악 추천 서비스를 통해 각 사용자에게 가장 특화된 음악을 추천해왔던 지니뮤직의 트랜디한 음악과 차별화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지니 뮤직 페스티벌 2018’. 화려한 라인업으로 국내 힙합씬을 총망라한 뮤지션들을 만날 수 있는 이번 페스티벌은 인터파크, 멜론티켓, 티켓링크, 옥션티켓 등을 통해 오픈된다.

7월 21일,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에서 개최되는 '지니 뮤직 페스티벌 2018'의 자세한 내용은 공식 SNS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니뮤직에서는 ‘지니뮤직 페스티벌 티켓’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지니 회원이면 누구나 티켓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으며, 유료 회원은 한번 더 응모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벤트는 6월 24일까지 응모 가능하다.

김다혜 기자  wizculture@wiz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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