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music 뉴스
막강한 1차 라인업 자랑하는 '썸데이 페스티벌 2018'양요섭X용준형, 하동균 등 신선한 라인업 등장

위즈컬쳐 김다혜 기자 = 9월 1일과 2일, 양일간 난지한강공원에서 펼쳐질 'Someday Festival 2018(이하 썸데이 페스티벌 2018)'이 얼마 전 공식 페이스북과 예매페이지를 통해 1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6월 18일 오후 2시부터 판매되었던 양일권 1차 티켓은 한정수량이 이미 매진되었을 만큼 2차 티켓에 대한 전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크러쉬, 볼빨간사춘기 등 막강한 11팀의 1차 라인업
세련된 비트와 감성적인 멜로디로 여심을 흔드는 R&B 소울뮤지션 크러쉬는 '썸데이 페스티벌 2018'이 생긴 이후로 4년 개근을 하는 기록을 세웠다. 트렌디한 음악과 힙합씬부터 대중적인 사랑까지 아우르는 그의 독보적인 존재감이 '썸데이 페스티벌 2018'이 추구하는 아티스트의 전형이기에 올해도 그를 섭외하였다고 관계자는 전하였다.

'우주를 줄게', '좋다고 말해', '썸탈거야', "#첫사랑'에 이어 '여행'까지 5연속 메가 히트를 기록 중인 음원 강자 볼빨간사춘기 역시 '썸데이 페스티벌 2018'을 찾아온다. 각종 페스티벌과 대학 축제 등 공연 섭외 1순위인 볼빨간사춘기가 학업에 집중하기 위해 섭외를 고사하던 터라 이번 페스티벌 합류 소식은 이들의 활동에 목말라 있던 팬들의 기다림을 충족시켜줄 단비 같은 소식이다.

양요섭X용준형,하동균 등 신선한 라인업 등장
'썸데이 페스티벌 2018'에 데뷔 10년 차인 하이라이트의 메인 래퍼이자 프로듀서인 용준형과 메인 보컬 양요섭이 참여한다. 수많은 히트곡과 뛰어난 실력으로 국내외의 막강한 팬덤을 보유하고 있는 두 사람은 국내 페스티벌 무대에 처음 이름을 올리는 만큼 신선하고 파격적인 무대를 선보일 것을 예고하였다.

여타 페스티벌에 잘 등장하지 않는 하동균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썸데이 페스티벌 2018'을 찾는다.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무게감 있는 카리스마로 좌중을 압도하는 그의 페스티벌 공연 무대는 SNS 상에서도 상당히 화제가 되고 있다. 하동균의 믿고 보는 무대를 '썸데이 페스티벌 2018'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매년 최고의 라인업을 보여줘 왔던 '썸데이 페스티벌 2018'이 올해도 멜로망스, 소란, 정세운 등 가장 '핫'한 실력파 뮤지션들부터 담소네공방 등 신선한 뮤지션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공개하며 그 위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고 있다.

9월의 첫날 만나는 음악축제, 썸데이 페스티벌
2015, 2016, 2017년에 이어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썸데이 페스티벌'은 매년 3만 여명이 넘는 관객을 결집시키며 새로운 뮤직페스티벌의 지평을 열고 있다.

"음악의 본질적 아름다움은 무엇일까?"라는 물음에서 시작된 '썸데이 페스티벌'은 순수한 음악에서부터 '듣는 즐거움'을 찾아왔다. 이 듣는 즐거움을 무대와 음악으로 구현해내는 뛰어난 실력과 개성 강한 색채를 지닌 대체 불가능한 아티스트들을 무대에 세웠다. 또한 콜라보레이션 스테이지 등 특별한 연출로 매년 가을, 한국을 대표하는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했다.

앞으로 추가되는 라인업에 또 어떤 가수들이 등장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9월의 첫 날 잔디 위낭만 가득한 시간을, 그리고 오롯이 아름다운 음악을 즐기고 싶다면 '썸데이 페스티벌2018'과 함께할 것을 추천한다.

김다혜 기자  wizculture@wizculture.com

<저작권자 © 위즈컬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다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