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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 디렉터 '앤장 디자이너'의 첫 개인전 열린다.6월 27일~7월 1일...상수동 '마음랩 바이 웨딧'

위즈컬쳐 심경남 기자 = 이벤트 플래너, 웨딩 디렉터로 널리 알려진 앤장 디자이너의 첫 번째 개인전이 6월 27일부터 7월 1일까지 상수동에 위치한 ‘마음랩 바이 웨딧’에서 열린다.

디렉터 앤장은 현재 국내에서 웨딩 디렉터와 이벤트 플래너로 활발한 활동하고 있다. 배우 신다은–임성빈 커플, 배우 송재희-지소연 커플의 웨딩 디렉터로 알려진 그녀는 웨딩 뿐만 아니라 크고 작은 다양한 기업 행사 기획과 공간 디자인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앤장디렉터의 새로운 도전이자 첫 개인전으로 그 동안 보여주었던 공간 디자인에서 벗어나 개인으로서, 여성으로서의 자신의 감성을 보여줄 수 있는 인물 일러스트를 선 보일 예정이다.

겉으로 보기엔 화려하고 쉬크한 외모 이면에 담겨있는 복합성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는 평범하고 일상적이며 소탈한 삶을 매일 꾸며야 하는 현대인과 겉 모습이 만들어낸 선입견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특별히 작품의 인물 중 배우, 가수, 디자이너, 사업가 등 다양한 직업의 실제 인물들의 삶의 솔직한 이야기들을 들어 볼 수 있다.

이번 전시는 무료로 진행되며 6월 29일 (금) 저녁 작가와의 만남이 예정되어 있어 디자인, 웨딩, 패션 등에 관심 있는 관람객들과의 소통의 시간도 진행할 예정이다.

심경남 기자  wizculture@wiz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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