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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 갤러리 '이앙', 'CERAMIC & SPACE' 전시회 외8월 6일까지 무료전시회 열어

위즈컬쳐 심경남 기자 = 대학로에 위치한 남서울대학교 아트센터 갤러리 이앙에서 'CERAMIC & SPACE 남서울대학교 일반대학원 건축도자디자인학과 동문전', '2018 혜윰전 남서울대학교 유리조형대학원 동문전', '그림 읽어주는 베토벤 The Gallery'가 오는 8월 6일까지 개최된다. (관람 무료)

[갤러리 이앙 1관] <CERAMIC & SPACE 남서울대학교 일반대학원 건축도자디자인학과 동문전>

CERAMIC & SPACE 展은 남서울대학교 일반대학원 건축도자디자인과의 교수, 대학원 재학생, 졸업생 작가들이 함께 참여한 제2회 동문전시이다.

[갤러리 이앙 2관] <2018 혜윰전 남서울대학교 유리조형대학원 동문전>

혜윰전은 남서울대학교 유리조형대학원 동문전으로, 올해 19회를 맞이하여 개최된다. 전시를 통해 작가들의 독창적인 표현방식과 유리 물성 연구에 기반 한 작품을 함께 선보이고, 생각을 교류하는 장으로 현대미술계 유리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려는 목표를 갖고 있다.

혜윰은 순 우리말로 ‘생각’을 뜻한다. 참여 작가들의 작품에 담긴 ‘혜윰’과 ‘혜윰’을 담아 낸 독창적인 표현 방법이 돋보이는 전시이다.

작가들은 역사, 문화, 예술, 과학 등 에 관한 고찰과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독창적 창조물을 창작하였고, 우리는 이 결과물들을 함께 감상하고 상호 자극받음으로써 새로운 영감과 실험들을 진행해 나갈 것이다.

[갤러리 이앙 3관] <그림 읽어주는 베토벤 The Gallery>

어린이들의 방학을 이용해 진행되는 <그림 읽어주는 베토벤 더 갤러리 시리즈>는 명화 속 클래식을 주제로 클래식 큐레이터의 해설을 통해 작품 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음악과 함께 해석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음악과 미술의 상호 관람 훈련을 통해 융복합 예술에 접근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해 보는 계기가 될 것이며, 본 프로그램은 8월 1일부터 6일간 다빈치, 김홍도, 마네, 고흐, 마티스, 클림트 편 순서로 매일 3회 (11시, 1시, 2시30분)에 진행된다.

남서울대학교 아트센터 갤러리 이앙
NAMSEOUL UNIVERSITY ART CENTER GALLERY IANG

심경남 기자  wizculture@wiz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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