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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트(Motte), 새싱글 '이 밤을 너와' 21일 발매!오늘밤 모두의 첫사랑이고 싶은...

위즈컬쳐 김다혜 기자 = 지난해 하반기 첫 번째 정규 앨범 [사이]로 대중성과 음악성을 증명한 모트(Motte)가 2019년 활동 시작을 알리는 새싱글 ‘이 밤을 너와’를 1월 21일 정오에 발매한다.

20살의 일기장, 무심히 써내려 간 글처럼 때론 담담하게 때론 감성적이게 바라보는 모트(Motte)는 사람과 사람의 관계, 그 안에서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노래로 표현한다.

작년 한해 귀여운 외모에 반전 있는 목소리로 입 소문이 나며 팬 층을 두텁게 다져온 ‘모트(Motte)’는 화제의 웹 드라마 ‘에이틴’ ost ‘도망가지마’을 발표하며 음악 리스너들 뿐만 아니라 드라마 매니아들의 인기까지 얻으며 대중성까지 겸비하게 되었다.

특히 작년 연말 서강대 메리홀 대극장에서 진행된 모트(Motte)의 연말 단독 콘서트 [메리크리스모스]를 400여석 전석 매진시키며 현재진행형 인기를 보여주었다.

이번 새싱글 ‘이 밤을 너와’는 첫사랑의 설레는 감정을 노래한 곡으로 아무리 밤을 새도 피곤하지 않고, 오히려 잠을 자지 않음으로써 서로의 눈빛을 더 오래 주고 받고 싶은 사랑, 또 함께 길을 걷는데도 그 사람이 보고 싶어 걸음을 멈추게 되는 그런 사랑에 대해 쓴 곡이다. 곡 도입부부터 시작되는 모트(Motte) 특유의 무덤덤하게 내뱉는 듯한 멜로디와 중간 중간 이번 곡 프로듀서로도 참여한 조진성의 기타 라인이 곡의 전체를 세련되게 만든다. 이전 앨범보다 다채로워진 코러스 라인과 편곡이 모트(Motte)의 음악적인 완성을 기대하게 하는 곡이다.

데뷔와 동시에 작년 한 해, 가장 바쁘게 보낸 모트(Motte)는 새싱글 ‘이 밤을 너와’와 함께 2019년 활동의 시작을 알리며 올해 더욱 많은 공연과 앨범으로 찾아갈 예정이다.

김다혜 기자  wizculture@wiz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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