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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크 뮤직 페스티벌] 1차 라인업 공개!대중성과 EDM 마니아를 모두 잡는다!

위즈컬쳐 김다혜 기자 = 2019년을 시작하는 첫 번째 EDM 페스티벌 [스트라이크 뮤직 페스티벌 / 스트라이크]의 스테이지를 화려하게 장식할 1차 라인업이 발표되었다.

일반 대중과 EDM 마니아 모두를 사로잡겠다는 컨셉답게 대중들에게 친숙한 곡을 작업한 디제이/프로듀서를 비롯하여 강렬한 비트를 온 몸으로 경험할 수 있는 하드스타일 장르의 디제이/프로듀서들까지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팬들은 벌써 '스트라이크'에 대한 기대치를 높여가고 있다.

4월 27일(토) '스트라이크'의 라인업으로는 2006년 히트 싱글 'Put Your Hands Up For Detroit’로 영국 차트 1위를 차지한 하우스 뮤직의 살아있는 전설 '페데 레 그란(Fedde Le Grand)'이 첫 날 헤드라이너 디제이/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렸다. 이 외에 '아이코나 팝(Icona Pop)'의 'I Love It'을 리믹스하여 대중적인 인기를 얻기 시작한 '씩 인디비쥬얼스(Sick Individuals)', EDM 장르의 슈퍼스타 스티브 안젤로(Steve Angelo)와 함께 작업한 싱글 'Light'의 세계적인 히트로 이름을 알린 영국 출신의 듀오 '써드 파티(Third Party)', 2018년 '웨이 백 홈(Way Back Home)'으로 큰 사랑을 받은 '숀(Shaun)', 대한민국 EDM 씬(Scene)을 이끌어가고 있는 '준코코(Juncoco)'가 함께 발표되었다.

EDM 마니아를 위한 하드스타일 장르의 디제이/프로듀서들로 구성된 4월 28일(일)은 네덜란드 출신으로 데프콘 1, 클라이맥스 등 유럽의 유명 EDM 페스티벌에 출연하여 인기를 얻은 '오디오트릭즈(Audiotricz)', 하드스타일 장르 차트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는 '베이스 모듈레이터(Bass Modulators)', 서사적인 멜로디와 폭발적인 무대 연출로 유명한 '코드 블랙(Code Black)', 국내외 해외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블로쏘(Blosso)', 국내 하드스타일 장르의 신성 '쏨보&인수(SSOMbo&insoo)'가 이름을 올렸다.

EDM이 대한민국 페스티벌 씬(Scene)을 이끌어 가면서 크고 작은 EDM 페스티벌들이 생겨나고 있다. 타 페스티벌들이 경쟁하듯 규모를 키워가는 상황에서 '스트라이크'는 대중적인 멜로디와 사운드를 선보이는 디제이/프로듀서뿐만이 아니라 EDM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마니아 중심의 라인업을 내세우며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탄탄한 구성의 페스티벌이 될 것 이다.

'스트라이크 페스티벌' 기획사 BEPC의 관계자는 "처음으로 론칭하는 페스티벌임에도 불구하고 EDM 팬들 뿐만이 아니라 일반 대중들도 큰 관심을 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며 이 기대를 충족시킬 2차 라인업을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스트라이크 뮤직 페스티벌'은 현재 멜론 티켓을 통해 얼리버드 티켓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일일권 50,000원, 양일권 88,000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서울랜드의 놀이 시설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자유이용권이 포함된 티켓은 일일권 63,000원, 양일권 114,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김다혜 기자  wizculture@wiz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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