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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 오데자(ODESZA) 출연 발표!일렉트로닉 씬(Scene)을 선도하는 대세 듀오 오데자(ODESZA) 출연 확정!!

위즈컬쳐 김다혜 기자 = 일렉트로닉 뮤직씬(Scene)을 선도하는 대세 듀오 '오데자(ODESZA)'가 [2019 서울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 / 이하 월디페]의 라인업으로 발표되었다. 아이폰XR광고에 이들의 싱글 ‘Loyal’이 수록되면서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게 된 '오데자(ODESZA)'의 출연에 '월디페'의 역대 출연 디제이들이 단연 화제 몰이 중이다

2019년 '월디페'의 첫 번째 출연 디제이로 이름을 올린 '오데자(ODESZA)'는 미국 시애틀 출신의 '해리슨 밀스(Harrison Mills)'와 '클레이튼 나이트(Clayton Knight)'로 구성된 듀오로 2012년 앨범 'Summer's Gone'으로 데뷔하였다. 느긋하면서도 상쾌한 사운드를 선보이며 단시간에 엄청난 팬덤을 지닌 일렉트로닉 듀오로 성장한 '오데자(ODESZA)'는 2016년 제5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이들의 2집 앨범 'In Return'의 수록 곡인 'Say My Name'이 '베스트 리믹스' 부분에 후보로 올랐고, 2018년 제60회 그래미 어워즈에서는 3집 앨범 'A Moment Apart'가 '베스트 댄스및 일렉트로닉 앨범' 부분 후보에 오르며 음악성 또한 인정받게 되었다.

그간 '월디페'에는 하우스, 덥스텝, 하드 스타일, 칠아웃 등 다양한 장르의 디제이/프로듀서들이 출연하였다. '월디페'의 초기에는 '오자와 신이치(Shinichi Osawa)', '코넬리우스(The Cornelius Group)', '토와 테이(Towa Tei)' 등 일본 출신의 디제이/프로듀서들이 무대에 오르며 대중들과 만났다. 2011년에는 지난 2018년 세상을 떠난 스웨덴 출신의 천재 디제이/프로듀서 '아비치(Avicii)'가 월디페를 통해 처음으로 내한한 바 있다. 특히 '아비치(Avicii)'의 무대 퍼포먼스는 월디페의 위상을 한 단계 높여준 공연으로 평가 받고 있다.

2015년에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일렉트로닉 듀오 '저스티스(Justice)'가 월디페 무대에 올랐고, 2017년에는 전 세계를 뒤흔든 히트 싱글 'Faded'의 주인공인 '앨런 워커(Alan Walker)'와 프랑스의 신성 '마데온(Madeon)' 2018년에는 영국의 천재 비트메이커 '무라마사(MURAMASA)',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첼라 페스티벌' 등 세계 최대 뮤직 페스티벌에 출연하며 세계적인 디제이로 떠오른 '포터로빈슨(Porter Robinson)'이 출연하였다.

이렇듯 '월디페'만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라인업들은 해외 대형 EDM 페스티벌과의 경쟁에서도 밀리지 않고 아시아 대표 EDM 페스티벌인 '월디페'의 이름을 굳건하게 하였다.

또한 올 해 '월디페'는 한국 EDM의 성지라 불리는 '잠실 주경기장'을 벗어나 국내 대표 테마파크인 '서울랜드'에서 개최된다. 장소의 특장점을 활용하여 해외 페스티벌에서만 볼 수 있었던 테마파크와 결합된 페스티벌을 국내에서도 선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월디페'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최고의 EDM 페스티벌답게 2010년 세계적인 여행 매거진인 '론리플래닛'이 선정한 '꼭 가봐야 하는 한국축제'에 선정되었으며 2012년, 2013년 연속으로 ‘DJ Mag 선정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EDM 페스티벌’로 이름을 알렸다.

'월디페'는 현재 멜론 티켓을 통해 1일권 69,000원, 양일권 99,000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서울랜드의 놀이 시설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자유이용권이 포함된 티켓은 1일권 82,000원, 양일권 125,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김다혜 기자  wizculture@wiz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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