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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출신 DJ 듀오 써드파티(Third Party), 앨범 'TOGETHER' 발매!아시아 전역에서 탄탄한 팬덤 형성

위즈컬쳐 김다혜 기자 = 세계적인 명성의 프로그레시브 하우스 장르의 영국출신 DJ 듀오, 써드파티(Third Party)가 두 번째 정규 앨범인 ‘투게더(TOGETHER)’를 릴리즈 레코즈(Release Records)를 통해 지난 주 금요일인 15일 발매했다. 국내 음원 유통 플랫폼 멜론, 벅스, 네이버 뮤직에서는 지난 주말 공식 유통을 시작했다.

보컬 중심 하우스 장르를 통해 감성적인 즐거움을 전하기로 명성이 자자한 써드파티(Third Party)의 두 번째 정규 앨범 ‘투게더(TOGETHER)’는 총 9개의 곡을 담고 있으며, 희열과 환희가 가득한 그들의 독특한 음악적 색깔을 확실히 채워 넣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두려움과 고독에 맞서 “같이(TOGETHER)” 힘을 합쳐 싸우자는 주제로 만들어졌으며, 이는 앨범 커버에도 잘 반영되어 있다. 팬들이 보내준 800개의 사진으로 완성되었으며, 써드파티(Third Party)의 조니(Jonnie)와 해리(Harry)는 이 앨범을 만드는 제작 과정에서부터 긍정적인 메시지를 앨범 속에 녹이려고 서로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고민했다고 전했다.

새 앨범에는 첫 곡 ‘테이크 미 하이어(Take Me Higher)’를 시작으로 ‘투게더(Together)’, ‘셰도우스(Shadows)’, ‘노던 라이츠(Northern Lights)’와 이전에 발매한 총 5개의 싱글 앨범의 ‘컴 위드 미(Come With Me)’, ‘미드나잇(Midnight)’, ‘프리(Free)’, ‘폴링(Falling)’, ‘리멤버(Remember)’도 함께 수록되어 있다. ‘노던 라이츠(Northern Lights)’에는 써드파티(Third Party)의 해리 배스(Harry Bass)가 보컬로도 참여해 써드파티(Third Party)만의 아티스트적인 색깔을 더욱 잘 담아냈다.

지난해 울트라 코리아(Ultra Korea, UMF) 라이브 스테이지에서 엄청난 호응으로 아시아 전역 및 국내에서 탄탄한 팬덤을 형성한 써드파티(Third Party)는 두 번째 정규 앨범인 ‘투게더(TOGETHER)’ 발매 이후, 2019 스트라이크 뮤직 페스티벌에서 신곡과 함께 LIIIVE셋으로 한국 팬들을 찾을 예정이다. 한편, 1월부터 시작된 써드파티(Third Party)의 월드투어는 브라질을 시작으로 영국, 이탈리아, 네덜란드에서 공연을 가졌으며, 3월과 4월에는 인도네시아 발리, 일본 후쿠오카, 삿포로, 도쿄, 영국 런던, 포트러시를 걸쳐 펼쳐진다.

[참고_써드파티(Third Party) 소개]

써드파티는 영국 출신의 하우스 장르 DJ 듀오이다. 2017년 성공적인 데뷔 앨범 ‘호프(HOPE)’ 이후 ‘리브 포레버(Live Forever)’, ‘에브리 데이 오브 마이 라이프(Everyday Of My Life)’와 3천만번 이상 스트리밍을 기록한 마틴 게릭스(Martin Garrix)와의 콜라보 곡인 ‘라이언즈 인 더 와일드(Lions In The Wild)’의 히트곡들을 발표한 바 있다.

써드파티(Third Party)는 세계적인 페스티벌 영국 크림필드(Creamfields)의 1만 8천명 관객 앞에서 그들의 첫 라이브 공연인 'LIIIVE'를 선보였으며, 국내에서는 지난해 울트라 코리아(Ultra Korea)에서 'LIIIVE'을 선보인 바 있다. 이후 수천 명의 팬들이 남아메리카에서부터 아시아까지 걸쳐 그들의 투어에 함께 하였으며, 그 외에도 미니스트리 오브 사운드(Ministry of Sound)와 돈 렛 대디 노(Don’t Let Daddy Know)등의 큰 페스티벌 무대에 올랐으며, ADE(Amsterdam Dance Event) 쇼케이스에서는 좌석이 매진되는 성과를 이루었다.

김다혜 기자  wizculture@wiz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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