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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남녀 혼성 인디밴드 도란, 싱글 '띵동' 발매연애의 밀당을 가사로 표현...4월 1일 만우절 발매

위즈컬쳐 김다혜 기자 = 작년 데뷔하여 남녀 혼성밴드 팀으로 활동하며 ‘상큼한 음악’으로 이름을 알린 인디밴드 도란(DORAN)이 4월 1일 새로운 싱글 앨범을 발표한다.

도란의 소속사 씨플랫뮤직(C_flat Music) 측은 “1일 정오 도란의 두 번째 싱글 앨범 ‘띵동’과 그의 뮤직비디오를 전격 발표한다”라고 전했다. 지난해 8월 발표한 첫 앨범 '까만 밤'에 이어 8개월여 만에 새로운 앨범을 통해 팬들을 찾는다.

지난 2018년, 싱글 ‘까만 밤’을 통해 각종 라디오, 티브이 프로그램 등을 통해 음원이 소개된 이후 서울숲 힐링 영화제, 교촌 페스티벌 등의 공연 활동 등을 발표하며 인디신의 탄탄한 팬층을 다져왔다.

그동안 다양한 공연활동, 앨범 작업에 집중하던 멤버들은 이번 앨범을 필두로 좋은 퀄리티의 앨범들을 빠르게 3곡을 더 발매할 예정이다. 앨범 커버는 미술을 전공한 도란의 멤버 '현진' 맡아 견고한 완성도를 다졌다.

이번 발매곡 ‘띵동’은 연애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에 앞서 대부분의 연인들이 줄다리기하듯 서로의 감정을 가지고 밀고 당기는 '밀당'에 관해 솔직한 마음을 도란만의 색깔로 담아내었다. '세민'과 '현진'의 음색이 조화를 이뤄 귀여우면서 밝은 분위기를 자아내는 게 인상적이다.

이번 신보와 관련해 '세민'은 다양한 Vlog 활동과 함께 버스킹 공연 이번 서울시 거리예술단을 통해 "팬 여러분들을 좀 더 자주 만나고 소통하려 공연 계획을 꾸준히 가져가고 있다“라는 소식을 전했다며, 오랜만에 발표될 이번 새 앨범에 기대를 전했다.

한편, 이번 도란의 ‘띵동’을 비롯한 모든 앨범은 멜론 및 국내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김다혜 기자  wizculture@wiz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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