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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아트페스티벌2019' 선 예매 1분만에 전량 매진 기록!5월 25일 토요일, 경주시민운동장에서 펼쳐져

위즈컬쳐 김다혜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에서 주최하고 경주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한수원아트페스티벌2019가 작년보다 더욱 강력해진 라인업을 갖추고 2019년 5월 24일부터 6월 2일까지 경주시민운동장과 경주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된다.

작년 처음으로 선보인 한수원아트페스티벌은 페스티벌 첫해라고 믿기 어려운 만큼 뜨거운 관객의 호응을 불러일으키며 로컬 축제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페스티벌로 단숨에 자리매김 하였다. 올해에도 독보적인 1차 라인업을 발표하며 SNS상에서 큰 이슈를 만들어낸 HAF2019의 티켓팅 열기가 심상치 않다.

4월 11일 오후 12시부터 하나티켓 단독으로 진행되었던 1차 티켓경주시민 선예매가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며 1분만에 선예매 구간 전량매진을 기록하였다. 경주시민에 한해서만 예매가 진행되었음에도 이례적인 속도로 매진이 된 만큼 4월 12일 오후 12시부터 진행될 1차 티켓 일반예매는 더욱 불꽃 튀는 티켓 전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수원아트페스티벌2019는 특별한 예매방식으로 경주시민 선예매와 일반 관객을 나누어 예매를 진행한다. 경주시민들을 배려한 예매 시스템으로 경주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한수원아트페스티벌2019는 폭발적인 가창력의 락 밴드 국카스텐을 비롯하여 대한민국 최고의 랩 슈퍼스타 빈지노, 사랑스러운 음원 강자 볼빨간 사춘기, 세련된 R&B로 트렌드를 이끄는 헤이즈, 무서운 속도로 떠오르는 가장 뜨거운 밴드 잔나비 등 화려한 1차 라인업을 예고한 바 있다.

게다가 세계적인 프리마돈나 소프라노 신영옥과 국내 대표 피아니스트 임동혁 그리고 명품 크로스오버 그룹 포르테 디 콰트로의 멤버 손태진이 출연해 어떤 뮤직 페스티벌에서도 볼 수 없었던 대형 야외 클래식 무대까지 예정되어 있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아직까지 최종라인업이 공개되지 않은 지금, 어떤 아티스트가 최종 라인업에 그 이름을 올릴 것인지, 헤드 아티스트는 누가 될 것인지에 많은 사람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작년 페스티벌에서도 티켓팅이 어려웠던 전적이 있는 만큼 많은 이들이 티켓 전쟁을 걱정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매진을 기록한 1차 티켓 경주시민 선예매에 이어 1차 일반 티켓 예매는 4월 12일 오후 12시부터 하나티켓에서 단독으로 예매가 진행된다. 1차 일반 티켓 예매는 경주시민 외에 모든 관객들이 참여할 수 있기에 티켓 예매가 더욱 힘들어 질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한수원아트페스티벌 측은 4월 16일 HAF2019 공식 SNS계정을 통해 최종라인업을 공개한다고 밝혀 더욱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다혜 기자  wizculture@wiz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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