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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 이안캐시, EP 앨범 'Late Night’s EP' 발매쿠기,던밀스,저스디스 등 11명의 피쳐링진 참여

위즈컬쳐 김다혜 기자 = 프로듀서 이안캐시가 첫 EP 앨범 ‘Late Night’s EP’를 발매한다.

이안캐시는 던밀스의 ‘Mills Gon Do It’, 서사무엘과 김아일의 ‘Monk’, 저스디스의 ‘Veni, Vidi, Bitch’, <쇼미더머니 777> 김효은의 ‘XXL’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꾸준한 협업으로 프로듀서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

레이블 크래프트앤준은 이미 SNS 계정을 통해 ‘Late Night’s EP’에 쿠기, 던밀스, 저스디스, 오디 등 총 11명의 뮤지션들이 피쳐링으로 참여했음을 알렸다. ‘Late Night’s EP’는 죠지, 김아일, 제이클레프 등이 소속된 크래프트앤준에서 처음으로 내놓는 프로듀싱 앨범이기도 하다.

이안캐시는 이번 앨범에서 참여 뮤지션들 각자의 앨범에서 한 곡씩 골랐다고 해도 될 정도로 각자 개성에 맞는 곡들을 다양하고 조화롭게 엮어냈다. 저스디스와 함께한 곡에서는 냉소적이고 음습한 분위기가 진동하는 룹을 만들고 공간감을 자아내는가 하면, 트렌디한 지토 모와 쿠기의 랩에는 가장 동시대적인 비트를 얹었고 오디, 릴 체리, 김아일의 몽환적인 목소리에는 그에 걸맞는 형태의 신스 사운드를 더했다.

특히 타이틀인 ‘오늘 같은 밤’은 최근 크래프트앤준에 합류한 콕재즈의 강렬한 기타 리프가 초반부터 곡을 주도하고 돕덕의 보컬이 더해져 인상깊게 진행된다. 전형적인 트랩의 틀을 깬 곡으로, 청자가 쉽게 따라 부를 수 있을 만큼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곡이다.

이안캐시의 새 EP ‘Late Night’s EP’의 음원은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으며, 타이틀곡 ‘오늘 같은 밤’의 뮤직비디오는 빠른 시일내 크래프트앤준 유튜브 채널 및 SNS계정에 독자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김다혜 기자  wizculture@wiz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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