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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9 어워즈' 결과 발표!데이브레이크 2년 연속 수상!

위즈컬쳐 김다혜 기자 =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9의 대미를 장식하는 ‘BML2019 어워즈’가 지난 26일 홍대 KT&G 상상마마당에서 개최됐다.

아월, 사뮈, 안녕바다, 몽니가 출연한 민트페스타 63 현장에서 열린 BML2019 어워즈는 뷰민라 2019에 출연한 총 40팀 가운데 관객 현장 투표, 민트페이퍼 홈페이지에서 진행한 온라인 투표에 스태프 의견 20%를 더해 최고의 아티스트, 최고의 공연, 최고의 루키 등 3개 부문의 수상을 진행했다.

최고의 아티스트 부문은 2년 연속 잔디마당의 헤드라이너를 장식한 윤하가 수상했다. 데이브레이크, DAY6와 치열한 경합 끝에 뷰민라 2019 최고의 아티스트로 선정된 윤하는 미리 보내온 영상을 통해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좋은 무대에 세워주신 것도 감사한데 이렇게 수상까지 해서 더욱 보람차다, 3년 연속 뷰민라에서 만날 수 있길 바란다‘는 소감을 전하며 관객과 관계자 모두에게 감동을 전했다.

최고의 공연 부문에는 연이은 앵콜 무대가 이어진 데이브레이크, 관객과의 떼창이 펼쳐진 에릭남, 안정적 라이브에 더해진 무대매너를 보여준 윤하가 후보에 올랐다. 수상의 영광을 안은 팀은 데이브레이크. 시상식에 참여한 데이브레이크의 보컬 이원석은 ‘뷰민라에서의 공연 모든 순간순간이 행복했는데 이렇게 좋은 상까지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는 진심을 담은 수상 소감을 전했다. 데이브레이크는 이로써 지난해 최고의 아티스트에 이어 올해에는 최고의 공연에 선정되며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은 팀이 되었다.

뷰민라에 첫 출연한 아티스트만 수상할 수 있는 최고의 루키 부문에선 DAY6가 그 영예를 안았다. 가장 치열한 경합이 펼쳐진 루키 부문에는 최근 무섭게 떠오르는 밴드 SURL과 다재다능 아티스트 스텔라장이 함께 후보에 올랐다. DAY6는 ‘뷰민라에서 이렇게 수상할 수 있게 돼서 너무 영광이고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하는 DAY6가 되겠다’는 소감을 전해왔다.

봄의 절정에서 맞이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축제,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9는 이로써 모든 일정이 종료됐다. 10CM, 노리플라이, 샘김, 소란, 스윗소로우, 옥상달빛, 정준일, 제이레빗, 치즈, 페퍼톤스, 폴킴 등 40여팀이 함께하며, 뷰민라 2019는 10주년다운 공연과 이벤트들로 관객들에게 최고의 추억을 선사하며 마무리됐다.

김다혜 기자  wizculture@wiz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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