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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슬. 델라의 ‘락킷걸’ , 첫 데뷔 EP 앨범 ‘고양아’ 발매!'100% 라이브' 신선한 락 사운드 소녀들

위즈컬쳐 김다혜 기자 = 락을 즐기는 소녀들’ 이라는 타이틀을 내세우며 등장한 락앤롤 에너지 소녀들 ‘락킷걸’이 데뷔 앨범을 발매했다.

헤비메탈부터 팝까지 100% 라이브 연주에 맞춰 색다른 컨셉과 다양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락킷걸은 데뷔 EP 앨범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EP앨범은 델라의 시원한 보컬과 한이슬의 따뜻한 보컬이 조화를 이루는 곡들로 구성되며, 총 5곡으로 이루어져 있다.

데뷔 EP 앨범의 타이틀곡인 ‘고양아’는 락킷걸 멤버들이 집사가 되어 사랑스러운 고양이에 대한 애정을 표현한 힐링송이다. 곡 초반부에는 달콤하고 잔잔한 사운드로, 중반부부터는 신나는 락사운드로 변화를 주어 곡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앨범과 함께 공개 될 뮤직비디오에는 한이슬의 애묘인 ‘나비’가 출연하여, 한이슬과 나비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뮤비에서 표현했다.

또한 EP 앨범에 수록 된 ‘one shot’ 은 80년대 유행했던 신스팝과 펑크사운드가 어우러진 신나는 곡으로, 모두 함께 파티를 즐기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rockit girl’은 신나는 메탈 사운드와 댄스 리듬이 결합된 곡으로 초능력 소녀 락킷걸의 시대가 왔다는 것을 알리는 곡이다. ‘We are the one’은 이번 앨범 중 가장 헤비한 곡이다. 로우튜닝된 기타와 투베이스 드럼이 폭발하는 곡으로, 모두 하나가 되어 평화를 이루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락킷걸은 멤버들이 의상, 안무, 무대연출, 뮤직비디오 등을 자주적으로 기획하고, 직접 작사와 편곡을 주도하며 개성있는 가사와 자유분방한 컨셉을 선보이고 있다.

락킷걸의 한이슬은 2017년 ‘한지윤’이라는 본명으로 87회 춘향선발대회에 참가해 최연소 미스 춘향이라는 타이틀을 얻었으며, 이후 월드 핏스타 코리아에 참가해 3위에 입상하며 수영복 런웨이 직캠 영상이 화제가 되어 이름을 알렸다.

락킷걸의 델라는 KT 위즈의 공식응원가와 KT의 CM송 등에 참여하였으며, 2018년 BJ창현 거리노래방에 참여해 레전드로 선정되어 많은 네티즌들의 찬사와 이목을 끌었다. 또한, 현재 인터넷 음악방송인 ‘뮤농인’의 MC로 발탁되어 다양한 끼를 선보이고 있다.

락킷걸의 연주를 담당하고 있는 세션 멤버 중 기타 전호진은 현재 트랜스픽션에서 활동중이며, 프로듀서와 작곡을 맡고 있다. 이전 헤비메탈밴드 멍키헤드의 기타로 활동했으며, 빅뱅 에일리 AOA 등의 곡 작업에도 참여하였다. 또한 월드컵 응원가인 승리를 위하여, 승리의 함성 등을 작곡하였다. 드럼의 장경준은 현재 메탈밴드 아레스의 드러머로 활동중이며, 고양이 탈을 쓰고도 귀여우면서 화려한 드럼 연주를 보여준다. 베이스의 김동환은 밴드 IMGL, 프리마켓, 키팝 등의 베이스로 활동했으며, 화려한 액션과 현란한 테크닉을 구사한다.

락킷걸은 데뷔 전임에도, 세계 최고의 헤비메탈 전문지 ‘burrn’에서 인터뷰를 진행하여 해외 rock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라이브공연이 강점인 락킷걸은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월드컵 응원 공연이나 자라섬 페스티벌, 신촌 KT Y 스트리트 등 대형 공연에서도 관계자들과 관객들에게 호평을 받았으며, 해외공연에도 초청되어 락킷걸의 매력을 보여줄 준비를 하고 있다.

락킷걸의 첫 데뷔 EP 앨범인 ‘고양아’는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했다.

김다혜 기자  wizculture@wiz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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