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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너마저, 여름 장기공연 '이른 열대야' 개최!7월 한 달간 매주 목~일 청계천로 CKL스테이지에서

위즈컬쳐 김다혜기자 = 올해로 6회를 맞는 밴드 브로콜리너마저의 여름 장기공연 ‘이른 열대야'가 오는 7월 4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중구 청계천로에 위치한 CKL스테이지에서 개최된다.

‘이른 열대야'는 쉽게 잠들 수 없는 여름밤의 감성을 담아낸 무대로 2011년 시작하여 매 여름 꾸준히 관객들과 소통을 이어왔으며, 2017년까지 총 73회를 진행하는 동안 연달은 매진을 기록, 여름을 대표하는 공연 브랜드로 자리매김해왔다.

덕원(보컬, 베이스), 잔디(건반), 향기(기타), 류지(보컬, 드럼)로 구성된 밴드 브로콜리너마저. 2007년 데뷔 앨범 [앵콜요청금지]를 통해 대중에게 알려지기 시작한 이들은 정규 음반 [보편적인 노래]와 [졸업]으로 한국대중음악상을 수상하며 청춘의 감수성을 대표하는 밴드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5월, 3집 [속물들]을 발표한 밴드는 7월 한 달동안 개최될 ‘이른 열대야’를 준비하며 관객과 함께 만들어 갈 여름을 준비 중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3집 후 처음 진행하는 장기공연으로, 오랜시간 사랑을 받아온 노래들과 함께 신곡을 선보이며 깊은 울림이 있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덕원은 “이번 ‘이른 열대야’는 청계천에 위치한 CKL스테이지라는 새로운 무대에서 선보이게 되는데, 새로운 장소와 공기, 노래들이 있겠지만 그동안 함께 해 왔던 감동들은 여전할 것”이라며 공연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의 후원으로 제작된 ‘이른 열대야'는 오는 6월 10일 밤 8시부터 멜론티켓, 티켓링크,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브로콜리너마저, 여섯 번째 ‘이른 열대야'를 맞이하며]

향기
안녕하세요 여러분!! 벌써 날이 더워지고 있어요! 여름을 좋아하는 저는 더운 바람이 불 때마다 설렌답니다. 으하하 땀이 난다 땀이 나!! 작년에는 3집을 준비한다는 핑계로 이른열대야를 쉬어갔는데 올해는 이른열대야를 다시 이어갈 수 있어서 기쁩니다. 작년의 핑계가 무색하지 않게 3집도 들고 만나게 되었어요! 게다가 이번에는 새로운 장소에서 여름밤을 보내게 되었고요. 여러모로 떨리고 기대도 됩니다. 장기공연은 저희에게도 관객 여러분께도 분명 특별한 시간일테니 꼭 한번 들러주세요!

류지
올해는 3집도 발매되고 이른열대야도 열립니다!!
새 앨범과 함께하는 이른열대야는 어떨지 저도 무척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여섯번째 이른열대야에서 기다릴게요! 7월에 만나요!

잔디
6번째를 맞는, 3집밴드로서의 첫, 2년만에 돌아온, 4번째 장소에서의.. 등등 "이른열대야" 앞에 붙일 수 있는 수식어가 점점 늘어납니다. 그만큼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변치 않는 것은 이 여정 속에 항상 여러분들이 함께한다는 것입니다. 조금 오글거리지만 중견밴드가 되었으니 이 정도 말은 눈 감고 던져봅니다 흐흐. 여름에 보아요 콩딱콩딱

덕원
안녕하세요 브로콜리너마저 입니다. 올해는 3집 '속물들'을 들고 이른 열대야로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작년의 공백만큼이나 더 그리운 무대와 팬 분들을 만날 생각을 하니 설렙니다. 이번 이른 열대야는 청계천에 위치한 CKL 스테이지라는 새로운 무대에서 선보이게 됩니다. 새로운 장소와 공기. 노래들이 있겠지만 그동안 함께 해 왔던 감동들은 여전하리라 기대해 봅니다.

더 뜨거워질 7월에 브로콜리너마저와 이른 열대야에서 만나요!!

김다혜 기자  wizculture@wiz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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