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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일렉트로닉 아티스트 '예지(YAEJI)' 단독 내한공연 확정!피치포크, 코첼라가 주목한 몽환적인 매력의 뉴욕 기반 아티스트

위즈컬쳐 김다혜 기자 = 독창적인 색깔로 전세계로부터 극찬을 받은 예지(YAEJI)가 8월 1일 YES24 라이브홀에서 단독 내한 공연을 갖는다. 예지는 미국 뉴욕을 중심으로 DJ, 싱어송라이터, 프로듀서 등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국계 아티스트로 딥하우스, 앰비언트, 인디 등 다양한 장르를 그녀만의 독특한 색깔로 풀어내며 미국 최대 인디록 웹진 피치포크로부터 극찬을 받은 바 있다.

국내에서는 애플뮤직의 광고 음악 ‘원 모어(One More)’로 잘 알려진 예지는 넓은 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는 하우스 장르의 유일무이한 한국계 아티스트로, 틀에 박힌 장르의 정의를 풀어내는 것이 아닌 한국어를 활용한 그녀만의 가사, 색다른 신디자이저 활용 등으로 천재성을 조명 받고 있다.

데뷔 초기 싱글 ‘New York ‘93’, ‘알유앰아이(Areyouami)’ 등이 수록된 첫 EP를 사운드클라우드를 통해 발매한 후, 세계 각국 뛰어난 디제이들을 모아 소개하는 프로그램 보일러 룸(Boiler Room)에 소개되며 신예 그 이상의 관심을 불러 모았다. 또한 비주얼 아트를 전공한 그녀는 직접 제작한 뮤직비디오로 초기 팬덤을 형성하기도 했는데, 뷰티 유튜버들을 비꼬는 ‘Last Breath’의 뮤직 비디오는 개성 넘치고 위트 있는 연출력으로 예술적으로 풀어냈다.

 또한, 두번째 EP ‘EP2’의 수록곡 ‘드링크 아임 시핑 온(Drink I’m Sippin On)’은 2주만에 유투브 백만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 피치포크가 선정한 ‘2017년 앨범 50선’ 및 ‘베스트 뉴 트랙’으로 이름을 올리며 전세계적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더불어, 아델·샘스미스 등이 이름을 올린 영국 BBC 가장 기대되는 아티스트 2018(Sound of…)로 선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롤라팔루자(Lollapalooza), 코첼라 밸리 뮤직 & 아츠 페스티벌 (Coachella Valley Music & Arts Festival)를 포함한 세계적인 대형 뮤직페스티벌 라인업에도 포함되는 등 글로벌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힙스터가 사랑하는 세계적인 일렉트로닉 아티스트 예지의 단독 공연은 2019년 8월 1일 목요일 YES24 라이브홀에서 열린다. 티켓 예매는 3월 28일 목요일 낮 12시 멜론티켓, 예스24를 통해 구매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프라이빗커브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 및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다혜 기자  wizculture@wiz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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