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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4일, '브로콜리너마저' 콘서트 '이른 열대야' 개최이른 더위 속 시원한 그늘목, CKL스테이지

위즈컬쳐 김다혜 기자 = 서울의 중심 청계천에 위치한 CKL스테이지에서 무료한 일상을 풍요롭게 채워줄 음악 공연들로 초여름의 시작을 알린다.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영준, 이하 콘진원)이 운영하는 CKL스테이지에서 내달 4일부터 4인조 모던 록 밴드 ‘브로콜리너마저’가 <이른 열대야>라는 타이틀로 여름 장기 공연을 개최한다.

◆ 열대야를 이기는 꿀팁, 공감 가사와 따뜻한 멜로디의 ‘브로콜리너마저’ 3집 콘서트
2007년 <앵콜요청금지>로 데뷔하여,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의 평범한 일상이야기를 공감되는 가사로 풀어내며 사랑받아 온 ‘브로콜리너마저’는 지난 5월, 3집 [속물들]을 발표하고 3집의 첫 장기 공연을 CKL스테이지에서 마련했다. 이번 공연으로 오랜 시간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노래들과 함께 3집 신곡을 선보이며 깊은 울림이 있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덕원(보컬/베이스) ▲잔디(키보드) ▲류지(보컬, 드럼) ▲향기(기타) 4명으로 구성된 ‘브로콜리너마저’는 지난 2014년 ‘주식회사 스튜디오브로콜리’를 설립, 음반제작부터 유통까지 멤버들이 모든 부분을 직접 진행하며 뮤지션으로서의 역할뿐만 아니라 창업·창작자의 역할도 해내고 있다. CKL스테이지는 ‘브로콜리너마저’의 이번 공연을 후원하며, 아티스트 및 창업·창작자들의 도전과 성장을 돕고자 한다.

‘브로콜리너마저’의 는 7월 4일부터 7월 28일까지 약 한달 간 관객과 만나며, 멜론, 티켓링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 초여름의 정취를 더한 홍대광 콘서트, 840객석을 채운 밝은 에너지
한편, 지난 6월 6일부터 16일까지 CKL스테이지에서는 슈퍼스타K4로 이름을 알린 후, 시원한 보이스로 사랑받고 있는 가수 ‘홍대광’의 콘서트 <LIGHT ON-다시 아침>이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 속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공연 타이틀 <LIGHT ON-다시 아침>은“하루의 시작, 아침의 햇살이 희망과 밝은 에너지를 주는 것처럼 음악으로 많은 이들에게 위로를 전하고 싶다”는 음악적 메시지로, 7일간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홍대광은 2017년 9월 자신의 1인 기획사인‘디어라이트 뮤직’을 설립하고, 이 시대의 젊은 청년들의 마음을 대변하며 자신만의 음악적 행보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그는 이번 “CKL스테이지의 기획대관 프로그램 지원을 받아 대중문화예술에 한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창업가로서도 한 단계 나아갈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콘진원의 CKL스테이지는 매년 정기 기획대관 프로그램을 통해 역량 있는 개인이나 단체에게 공연장 및 연습실 대관, 시설장비 대여, 하우스 운영을 후원하며 대중문화예술 산업 발전에 공헌하고 있다. CKL스테이지에서 진행되는 공연의 자세한 일정과 작품 소개는 CKL스테이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다혜 기자  wizculture@wiz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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