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music 뉴스
콘진원X네이버 '뮤즈온(MUSE ON) 프로젝트’, 2라운드 진출팀 발표!한국 대중음악 씬의 숨은 보석, 다양한 장르의 인디 뮤지션 30팀 발굴

위즈컬쳐 김다혜 기자 =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영준, 이하 콘진원)과 네이버 주식회사(대표이사 한성숙, 이하 네이버), 네이버 뮤직서비스 바이브(VIBE), 뮤지션리그가 함께하는 ‘뮤즈온 2019’(MUSE ON, 이하 뮤즈온)의 2라운드 진출팀이 발표됐다.

온라인 참여형 지원 프로그램 ‘뮤즈온’은 90초 분량의 짧은 라이브 클립, ‘뮤즈온 클립’으로 청중의 마음을 사로잡는 미션으로 1라운드를 시작, 1라운드에 참가한 60팀의 ‘뮤즈온 클립’이 코카뮤직(KOCCA MUSIC) SNS 채널과 네이버 뮤지션리그 페이지를 통해 지난 10일 ~ 14일에 공개된 바 있다. 이에 많은 음악팬들과 참가팀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일주일 간 진행된 온라인 투표(40%)와 음악분야 전문가 평가(60%) 점수를 합산하여 2라운드 진출팀 30팀이 최종 선정됐다.

특히, 네이버 뮤지션리그를 통해 진행된 뮤즈온 1라운드 온라인 투표 부분은 총 9,679건의 투표수를 기록하며 대중의 직접 참여로 진행되는 온라인 참여형 지원 프로그램의 의미를 더했다.

뮤즈온 2라운드에 진출한 뮤지션은, ‘넘버원코리안’, ‘다방(D' avant)’, ‘더 바스타즈(The Vastards)’, ‘로큰롤라디오’, ‘루디밀러’, ‘리베로시스’, ‘모노디즘’, ‘모멘츠유미’, ‘민수’, ‘van Plein(반플레인)’, ‘백아(Baek_A)’, ‘버둥’, ‘서울상경음악단’, ‘SURL(설)’, ‘소수빈’, ‘스토리셀러(Story Seller)’, ‘OurR(아월)’, ‘ID:Earth(아이디얼스)’, ‘아티션(ARTISEAN)’, ‘우자앤쉐인(UZA&SHANE)’, ‘이윤지’, ‘정예원’, ‘정은수와 친구들’, ‘트웬티(20)’, ‘키스누(KISNUE)’, ‘The FunCity(펀시티)’, ‘프롬올투휴먼’, ‘향니’, ‘해리빅버튼’, ‘형제공업사’로 총 30팀이다.

이번 온라인 투표와 전문가 평가를 통해 대중성과 음악성을 모두 인정받아 선정된 2라운드 진출 30팀은 높은 퀄리티의 ‘풀 라이브 영상’ 제작 지원 혜택을 받게 되며, 2라운드 미션을 위한 ‘뮤즈온 인터뷰’ 촬영 기회가 제공된다. ‘뮤즈온 인터뷰’ 촬영에 앞서 콘진원은 오는 28일, 30팀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진행한다.

한편, 온라인으로 뮤지션과 대중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뮤지션에게 필요한 모든 콘텐츠 제작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뮤즈온’의 현장사진과 공식영상, 라이브 클립과 인터뷰 영상 등은 코카뮤직(KOCCA MUSIC)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 뮤지션리그, 네이버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다혜 기자  wizculture@wizculture.com

<저작권자 © 위즈컬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다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