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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우정은의 이야기 콘서트 '동행', 광림아트센터 장천홀 개최매월 첫째 주 수요일 밤, 들려주는 이야기 콘서트

위즈컬쳐 심경남 기자 = 영화, 문학, 역사 등 매 월 각 분야의 전문가가 음악과 함께 들려주는 이야기 콘서트 ‘동행’이 6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첫째 주 수요일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에서 선보인다. 2016년 용인에서 시작한 이야기 콘서트 ‘동행‘은 서울에서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이했다. ‘동행’은 토크 콘서트로 각 분야의 몰랐던 지식과 친숙한 클래식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 이번 시즌 2019 ‘동행’은 영화, 문학, 문화유산, 미디어, 건축, 요리 6개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한다.

지식이 쏟아지고 음악이 흐르는 힐링의 꿀조합
지난 6월 시네마 콘서트로 시작으로 ‘동행’의 무대가 열렸다. 오동진 영화 평론가가 관객을 찾아 관객에게 익숙한 영화 속 그 장면과 그 장면의 음악 뒷이야기를 진솔하고 재밌게 들려줘 또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했다. 오는 7월 3일에는 문학 콘서트 알쓸신잡이야기라는 들려줄 작가 김영하가 출연한다. 베스트셀러 작가인 만큼 작품과 작가의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8월에는 문화유산콘서트 유홍준교수가 10월은 임수민 아나운서가 미디어콘서트, 건축가 우의정이 11월 건축 콘서트로 찾아오며 마지막으로 12월 쿡 콘서트에는 조장현 셰프가 매달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진행자이자 바이올리니스트, 심리상담가 우정은은 콘서트를 진행해오며 클래식은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다양한 분야와 음악의 조합이 새로운 감동과 시간을 제공해왔다. 계속해서 새로운 주제와 이야기, 음악으로 무대를 채워 클래식 공연의 격식 깨고 가벼운 마음을 공연장에 찾아와 쉬어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공연을 만들어 갈 것이다.

마인드브릿지와 함께하는 우정은의 이야기 콘서트 ‘동행’은 12월까지 매월 첫쨰 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에서 만날 수 있다. 티켓가는 전석 20,000원이며 광림아트센터 홈페이지, 예스24,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심경남 기자  wizculture@wiz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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