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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중아트센터, '예술현장에서 듣는다' 포럼 성료한국 예술시장의 성장과 도약을 위한 모색

위즈컬쳐 심경남 기자 = 서울 서초구 방배동 유중아트센터(유중재단 이사장 정승우)는 지난 7월 5일 금요일 2시에 예술가와 예술 현장의 전문가와 함께하는 <2019 유중아트포럼 2 – 예술현장에서 듣는다>를 개최하였다.  본 행사에서는 한국 예술 시장의 성장과 도약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였다.

국내외 예술현장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각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현황을 진단하고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으로 정진할 수 있는 발전 방향과 대안을 살펴보았다. 작가들의 창작 현장의 실태부터 글로벌 아트마켓에서 얻은 성과 그리고 기업 및 공공 예술프로젝트의 동향 등 각 영역을 다양한 시각으로 짚어보았으며, 제도와 정책적 측면도 함께 아우르며 성장과 도약을 위한 개선점과 방안을 도출하였다. 예술가 및 예술계 종사자 그리고 문화예술에 관심 있는 일반인들이 참여하여 소통과 교류의 자리로 진행되었다.

본 행사의 모더레이터인 유중재단 정승우 이사장은 “예술의 중심 서초구에 위치한 유중아트센터가 이번 포럼을 통해 예술 현장에 대한 생생한 담론을 나누며 예술인들이 더 자유롭게 표현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전략적인 솔루션을 모색하는 자리였다”라고 밝혔다.

1부에서는 김기라 작가, 캐슬린 김 예술법 변호사, 이대형 2017 베니스 비엔날레 예술감독이 참여하였고, 2부에서는 정윤아 크리스티 이사, 김율희 소더비 인스티튜트 한국 대표, 김윤섭 한국미술경영연구소 소장이 패널로 참여하였다.

심경남 기자  wizculture@wiz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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