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music 뉴스
[속보] '레트로페스티벌2019', 태풍 미탁 영향으로 10월 9일로 연기!

위즈컬쳐 김다혜 기자 = 오는 10월 3일 예정돼 있었던 레트로페스티벌 'RockThisTown2019'가 제 18호 태풍 '미탁'으로 인해 10월 9일 (수, 한글날 휴일)로 개최일이 변경된다.

페스티벌 측은 "제 18호 태풍 '미탁'의 기상청 예보, 행사 당일 (3일) 일기예보 (중심기압 985헥토파스칼(㍱), 중심 최대풍속 초속 27m(시속 97㎞)의 강한 바람을 몰고 한반도 관통 예보)를 기준으로 관객 및 스태프 분들의 안전을 위해 공연을 9일로 최종 날짜 변경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태풍 발생 시점부터 상황별 여러 대비책을 준비해 왔으나, 태풍 '미탁'이 행사 예정일에 한반도를 관통하는 것으로 경로가 잡힘에 따라 실내 진행 또한 위험을 초래한다고 판단된다. 이에 각 출연 아티스트와 공간 측, 마켓 참여자 등과 긴밀하게 일정 조율을 진행하여 9일 한글날 휴일로 페스티벌 개최일을 변경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페스티벌 측은 페스티벌의 거의 모든 프로그램 및 아티스트 라인업은 그대로 유지되나, 부득이한 상황으로 인한 약간의 라인업 변동 및 추가가 있을 것이라 밝히며 사과의 말을 전했다. 곧 새로운 아티스트 라인업이 페스티벌 공식 채널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제 18호 태풍 '미탁'으로 인해 개최일이 변동된 이번 레트로페스티벌 ‘RockThisTown2019’은 오는 10월 9일 (수, 한글날 휴일) 인천 송도 아트앤컬쳐 플랫폼 케이슨24에서 펼쳐진다.

김다혜 기자  wizculture@wizculture.com

<저작권자 © 위즈컬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다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