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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도 높은 연주로 관객 홀리다...플루티스트 윤수빈피아노 히로타 슌지(Hirota Shunji), 첼로 정광준 협주

위즈컬쳐 심경남 기자 = 화려한 음색과 감각적인 기교를 바탕으로 다양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는 플루티스트 윤수빈이 오는 10월 5일 토요일 오후 2시에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독주회로 찾아올 예정이다.

플루티스트 윤수빈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를 수석으로 졸업한 후 도미하여 Cleveland Institute of Music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일찍이 음악춘추콩쿨, 부산음악콩쿨, 한국플루트협회콩쿨, 코리아챔버오케스트라콩쿨, 숙명음악콩쿨, 처인음악콩쿨, International Festival Institute at Round Top 실내악 경연대회 등 다수의 음악 콩쿨에서 입·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현재 비아트리스 목관 5중주, 앙상블 플루텟, 플루트 콰이어 아디나 멤버, 콰르텟 플로타 멤버, 라퓨즈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수석 단원으로 활동하며 관객과의 만남을 지속하고 있으며 백석대학교 서울 평생교육원, 세종대학교 글로벌 지식 평생교육원에 출강하고 있다.

이번 독주회에서 울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Rondo for Flute and Piano in D Major, K.Anh. 184’, 가브리엘 피에르네의 ‘Sonata for Flute and Piano Op. 36’, 이안 클라크의 ‘The Great Train Race', 쇤 필드의 ’Café Music' 등 고전음악부터 현대음악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연주할 예정이다.

피아노는 히로타 슌지(Hirota Shunji), 첼로는 정광준이 함께한다.

심경남 기자  wizculture@wiz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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