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culture 뉴스
예술경영지원센터, 문화예술 사회적경제 조직 돕는다.젊은 미술작가를 응원하는‘브리즈 아트페어’, 11월 1일~3일 개최

위즈컬쳐 최태형 기자 = 예술의 사회적 가치 창출을 목적으로 문화예술분야의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가진 기업의 경제적 자립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돕는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도일)은 지난해 문화예술 사회적경제 조직의 재정적 도약을 위해 ‘문화예술 분야 사회적경제 재원조성 모델 개발’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올해는 임팩트 투자 등 보다 적극적인 지원을 골자로 하는‘2019 문화예술 사회적경제 성장·성숙기 기업 사업도약’사업을 추진하였다.

사회적경제 관점에서의 사업 필요성, 혁신성, 경제적 가치 창출 가능성을 기준으로 최종 선정된 10개 기업은 사업 자금 지원뿐만 아니라 기업별 맞춤형 멘토링, 분야별 심화컨설팅도 함께 지원된다.

본 사업에 선정된 기업 중 11월 주목할 만한 프로젝트로는 ㈜유니크굿컴퍼니가 국내 최초로 관객 참여 형식에 게임 요소가 접목해 제작한 몰입형 게이미피케이션 연극 ‘몽타주시퀀스’(11월 1일~23일, 원패스아트홀), ㈜에이컴퍼니에서 개최하는 젊고 감각적인 아트페어인‘브리즈 아트페어’(11월 1~3일, 노들섬), ㈜커즈앤컴퍼니(브랜드명 : 크래프트링크)가 해피빈 공감펀딩(11월 7일까지)을 통해 선보인 미혼모와 함께 만든 천연 디퓨저가 있다.

(재)예술경영지원센터는 그 밖에도 ‘공공공간’, ‘어반플레이’, ‘지노도예학교’,  ‘키뮤’, ‘핀즐’, ‘하비풀’, ‘해녀의 부엌’ 등 7개 기업에도 본 사업을 통해 경제적 자립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사업자금 및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2019 문화예술 사회적경제 성장·성숙기 기업 사업도약’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예술경영지원센터 홈페이지와 예술경제지원본부 사회가치창출팀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최태형 기자  wizculture@wizculture.com

<저작권자 © 위즈컬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태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