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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소식] 29일 신곡 발표하는 국카스텐 외다양한 음악 소개되는 29일

위즈컬쳐 김다혜 기자 = 인디계를 넘어선 국민밴드 국카스텐이 새 얄범을 들고 나왔다. 또한 이색적인 음악을 공유하는 자곡가 모토히로 나카시마, 그리고 김재훈이 첫 솔로 연주곡을 발표한다.

국카스텐 신곡 ‘YOUR NAME’ 29일 오후 6시 발매!
“빈 괄호가 되어버린 우리의 모습”

국카스텐이 싱글 ‘유어 네임(YOUR NAME)’을 오늘(2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

국카스텐의 이번 싱글 ‘YOUR NAME’은 지난 10월 발매한 ‘사냥’에 이은 정규 3집 선공개 곡으로, 이전과는 또 다른 새로운 사운드를 구현하면서 내년 초 발매 예정인 정규 3집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과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오늘(29일) 오후 6시 신곡 ‘YOUR NAME’을 발매하는 국카스텐은 이번 주말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연말 콘서트 ‘2019 해프닝<이스케이프 벨로시티>(HAPPENING<ESCAPE VELOCITY>)’을 열고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일본 서정주의 작곡가 모토히로 나카시마 정규앨범 ‘Suna No Oto’ 발매

일본의 서정주의 작곡가 모토히로 나카시마의 정규앨범 ‘Suna No Oto’가 오늘(29일) 정오에 공개된다.

이번에 국내 발표 되는 정규앨범 ‘Suna No Oto’는 기억, 파도, 햇살, 발자국 등 조용히 제자리에서 명멸하는 것들의 순간을 포착해 그것들이 내는 소리를 모토히로 나카시마만의 감성으로 담백하게 담아낸 수작이다.

작곡가 모토히로 나카시마는 자신의 음악이 한국의 음악 팬들에게 소개 되어 기쁘다며 뒤늦게 공개 되는 자신의 앨범들이 한국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발매 소감을 전했다.

모토히로 나카시마의 정규 앨범 ‘Suna No Oto’는 11월 29일 (금) 정오부터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 된다. 이번 발매를 기점으로 그의 다른 작품들 역시 순차적으로 발매 될 예정이다.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김재훈 ‘ACCOMPANIMENT’ 29일 발매

서울대 작곡과에 재학 중이던 20대 초반에 ‘티미르호’라는 앙상블을 조직해 청춘의 사색이 투영된 음악 활동을 해 온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김재훈이 2019년 11월 29일에 첫 솔로 연주곡집  <ACCOMPANIMENT>를 발표한다. 이번 앨범은 그가 작곡가로서 처음 활동을 시작한 티미르호 1집이 발매된 지 10주년 만에 선보이는 솔로 앨범으로, 음악적으로 더 수려해지고 미니멀하게 정제된 피아노 곡들이 수록되어 있다.

'반주'를 뜻하는 앨범명 <ACCOMPANIMENT>는 자연을 이루는 만물이 내는 천연한 소리에 피아노 곡이 화성으로 이루어진 반주를 한다는 의미와 앨범의 청취자가 음악을 감상할 때 빠져드는 그들만의 상념을 위한 반주라는 의미, 두 갈래를 모두 포함한다.

이번 앨범은 김재훈이 지난 3년 동안 써 내려간 많은 곡들을 고심해서 선별한 후 수차례의 편곡을 거쳐 완성되었다.

김다혜 기자  wizculture@wiz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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