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culture 뉴스
뮤지컬 '모차르트!',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 예매처 1위 석권4년을 기다렸다! 다시 한번 ‘모차르트’ 흥행 돌풍 예고

위즈컬쳐 최은솔 기자 = 한국 초연 이후 2020년 10주년을 맞이한 세계적인 메가 히트 작 뮤지컬 <모차르트!>가 21일 1차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 예매처에서 1위를 석권하는 기염을 토하며 범접할 수 없는 흥행 대작의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지난 2016년 이후 약 4년만에 여섯 번째 시즌으로 돌아오게 된 뮤지컬 <모차르트!>는 10주년 기념공연 개막 소식과 함께 최고의 배우들이 참여한 캐스팅 발표가 전해지자 관객들은 “드디어 때가 왔다!” “뮤지컬 데뷔 10년과 모차르트 10주년을 맞이한 샤차르트! 기다렸어요!” “믿고 보는 배우의 첫 시작인 박은태의 은차르트가 드디어 돌아오네ㅠㅠ” “대박 박은태 김준수와 함께 박강현 모차르트라니! 진짜 역대급 캐스팅” 등의 열띤 기대평을 쏟아내며 올해 최고 화제작 <모차르트!>의 귀환을 반겼다. 그리고 이를 입증하듯 금일 4월 21일 오후 2시 진행된 1차 티켓 오픈에서 멜론티켓과 인터파크 티켓 전 예매처에서 예매 순위 1위를 차지하며 다시 한번 그 저력을 보여주었다.

오는 2020년 6월, 10주년 기념 공연으로 돌아오는 뮤지컬 <모차르트!>는 한국 초연 당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을 연일 매진시키며 그 해 각종 뮤지컬 시상식에서 총 11개 부문을 석권한 작품이다. 이후 매 시즌 걸출한 뮤지컬스타를 배출하는 무대로 관객들의 관심과 기대를 받았다. 천재적인 음악가의 인간적 고뇌와 자기 자신과의 갈등을 섬세하면서도 역동적인 드라마로 풀어낸 탁월한 연출과 클래식하면서도 귀를 사로잡는 음악,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무대미술 등으로 대중성과 작품성 모든 것을 만족시키는 완성도 높은 뮤지컬로 정평이 난 뮤지컬 <모차르트!>가 10주년을 맞이해 그 어떤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올지 <모차르트!>가 다시금 펼칠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천재음악가 ‘볼프강 모차르트’ 역에는 김준수와 박강현 그리고 박은태가 이름을 올렸으며 그의 아내 ‘콘스탄체’ 역에 김소향, 김연지, 해나, 최고의 권력자 ‘콜로레도 대주교’ 민영기와 손준호, 모차르트의 아버지 ‘레오폴트’의 윤영석, 홍경수, ‘발트슈테텐 남작부인’ 역으로 신영숙과 김소현 등 국내 내로라하는 최고의 배우들의 출연으로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금일 오픈된 1차 티켓은 멜론티켓과 인터파크 티켓, 세종문화회관 티켓에서 7월 5일 공연가지 예매가 가능하다. 뮤지컬 <모차르트!>는 오는 6월 11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막해 8월 9일까지 공연을 이어가며 티켓가격은 화/수/목 VIP석 14만원, R석 12만원, S석 9만원, A석 7만원, 금/토/일 VIP석 15만원, R석 13만원, S석 10만원, A석 8만원이

최은솔 기자  bito2043@wizculture.com

<저작권자 © 위즈컬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은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