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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도스 기획 전시 '이채현 ‘내재된 경험’展' 개막!5. 6 (수) ~ 2020. 5. 12 (화)

위즈컬쳐 심경남 기자 = 이채현은 미디어에서 익히 보이는 어떠한 상황에 대한 재현이 아니라 촬영 기계가 기록할 수 없는 감각 그 자체의 시각적 재현과 공유를 추구한다.

이는 구체적인 시각요소로 채워진 작품이 아니며 관객이 자신의 기억에서 비롯된 연상을 최소로 줄인다.

동시에 증강현실과 같은 첨단 기술이 떠오르고 있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감각적 체험이 구체적인 이미지 없이 어떻게 다가올 수 있는지 전해준다.

심경남 기자  wizculture@wizculture.com

<저작권자 © 위즈컬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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