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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작은 소식] 양지원-고훈정-이지수 캐스팅

위즈컬쳐 최은솔 기자 = 양지원, 뮤지컬 <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 캐스팅

지난 1월 건강 이상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양지원'이 뮤지컬 <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로 무대 복귀를 앞두고 있다.

양지원이 선보일 무대에 한층 단단하고 깊어진 감성과 연기, 가창력으로 무장한 모습으로 무대에 오른다.

고훈정, 창작 뮤지컬 <개와 고양이의 시간> 출연

검증된 가창력, 매 작품마다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여온 '고훈정'이 7월 초연하는 뮤지컬 <개와 고양이의 시간>에 출연한다.

고훈정은 호기심 많고 자유분방하지만 사람들에게 불길하다는 말을 듣고 자란 플루토 역을 맡아 새로운 캐릭터를 선보인다.

국내 초연 뮤지컬 <펀홈> 이지수 캐스팅

레즈비언 작가 앨리슨 벡델의 회고록을 무대화한 작품으로 오는 7월 국내에서 초연하는 뮤지컬 <펀홈>에 '이지수'가 캐스팅됐다.

앨리슨의 현재와 과거를 오가며 진행되는 극에 맞춰 다양한 연령대의 캐릭터가 등장, 이지수는 정체성에 대한 고민으로 혼란을 겪는 19세 앨리슨 역으로 출연한다.

최은솔 기자  bito2043@wiz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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