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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스무살, 새 싱글 앨범 ‘7942’ 발매 예고잡지부터 삐삐까지 레트로 감성 물씬

위즈컬쳐 김다혜 기자 = 싱어송라이터 스무살이 새로운 싱글 ‘7942’로 돌아온다.

지난 18일, 소속사 쇼파르뮤직은 공식 SNS를 통해 스무살의 새 싱글 앨범 ‘7942’ 발매를 예고했다. 공개된 이미지는 레트로 풍의 잡지 표지 스타일로 꾸며져, 스무살의 발매 소식과 함께 스무살의 인터뷰 등의 타이틀을 담아 앞으로 어떤 콘텐츠들이 나올 지 기대하게 한다.

이어서 19일 오후 6시에는 컨셉 포토가 공개되면서 앨범의 레트로 컨셉을 확고히 보여주었다. 공개된 이미지는 곡 제목이 삐삐(무선 호출기)를 사용할 때 자주 쓰이던 숫자 암호임을 이용하여 예전의 삐삐 광고를 오마주하였다. 삐삐에 나타나는 숫자 ‘7942’로 곡 제목을 강조했으며 마치 삐삐가 새로 나오는 듯 재치 있는 문구를 담아내기도 했다.

스무살은 같은 소속사인 보라미유의 미니 앨범과 최근 박혜원(HYNN)의 수록곡까지 여러 가수와의 작업을 통해 프로듀서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 또한 이번 앨범은 기존의 스무살의 모습과 다른 색다른 컨셉으로,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한편, 스무살의 새 싱글 앨범 ‘7942’는 오는 25일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김다혜 기자  wizculture@wiz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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