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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The FunCity(펀시티)', 싱글 ‘It will be fun’ 26일 발매2020년을 신나게 흔들 스트레이트한 밴드 사운드

위즈컬쳐 김다혜 기자 = 로큰롤의 생동감과 밴드 음악의 경쾌함을 갖춘 4인조 밴드 ‘펀시티(The FunCity)는 첫 EP 앨범 ‘Kitch Works’으로 데뷔하여 세 번째 EP 앨범 ‘We’re Dreaming’, 오는 26 일 신곡 ‘It will be fun’을 발매하며 새로운 모습을 예고하고 있다.

2019년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신인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뮤즈온 2019>에서 최종 우승을 한 뒤, 2020년 록 음악 씬의 최고 유망주인 본 4인조에게 여러 레이블들의 교섭이 있었고, 루비레코드의 신인 발굴 프로그램인 ‘레이블픽(Label Pick!)’과 계약하며 첫 싱글을 발매하는 펀시티는 사랑, 평화, 희망을 표현하는 음악으로 리스너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려 한다.

 “우리의 일상도 다른 분들과 다르지 않게 변화 했고 적응하기 위해 부단히 애쓰고 있다. 하지만 우울함과 걱정만으로 살 수 없지 않은가? 매일 밥 잘 먹고, 운동하고, 하려고 하는 일을 찾아 하려고 노력 중”이라는 펀시티의 신곡 ‘It will be fun’은 ’코로나 시국’에서 무기력함을 느끼는 우리에게 응원의 말을 건네는 희망을 주는 가사로 긍정적인 메시지가 두드러지는 곡이다.

신곡 ‘It will be fun’ 사운드는 스트레이트 한 브리티쉬 락 스타일이며, 긍정적인 메시지가 담겨 있는 가사를 통해 경쾌함을 한 층 더한 2020년의 희망가이다.

김다혜 기자  wizculture@wiz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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