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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썸씽로튼', 유쾌-발랄-개성만점 캐릭터 포스터 공개!올 여름, 가장 기발하고 골 때리는 뮤지컬이 온다!

위즈컬쳐 최은솔 기자 = 올 여름, 국내 첫 라이선스 공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뮤지컬 <썸씽로튼>이 7월 3일(금) 티켓오픈을 앞두고 유쾌하고 개성 넘치는 메인 포스터와 캐릭터 포스터 15종을 공개했다.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배우들의 탁월한 표현력과 매력으로 각 캐릭터들을 잘 표현하며 재기발랄하고 독창적인 뮤지컬 <썸씽로튼>의 매력을 완벽하게 담아냈다. 이번 촬영은 16세기 르네상스 시대를 현대로 옮겨온 듯한 컨셉으로 뮤지컬 <썸씽로튼>의 개성 강한 캐릭터들의 매력이 극대화될 수 있도록 했다. 오랜 시간 진행된 촬영이었지만, 배우들은 시종일관 밝은 모습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웃음이 끊이지 않게 이끌어가며 최고의 결과물을 위해 열연했다.

‘닉 바텀’ 역의 강필석, 이지훈, 서은광(비투비)은 각기 다른 컨셉으로 성공과 출세를 꿈꾸며 열정 넘치는 극단 리더의 모습을 완벽하게 표현해냈다. 그동안 감성적인 연기와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인 강필석은 처음으로 탭댄스에 도전하며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모습과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감미로운 음색과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는 이지훈은 베테랑 배우답게 익살스러운 표정연기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무대 위 선보일 그의 모습에 귀추가 주목된다. 전역 후 첫 작품으로 뮤지컬 <썸씽로튼>을 선택한 서은광(비투비)은 센스있고 재치 넘치는 모습으로 현장 분위기를 유머러스하게 이끌어내며 더욱 성숙해진 무대매너와 깊어진 연기를 선보일 그의 모습을 기대케 했다.

‘셰익스피어’역의 박건형과 서경수는 치명적인 매력을 뽐내며 당대 최고의 스타 셰익스피어로 완벽하게 분해 현장의 감탄을 자아냈다. 뮤지컬, 연극, 드라마, 예능까지 분야를 가리지 않고 매 작품마다 팔색조 매력를 선보이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는 박건형이 표현할 매력만점 셰익스피어 역시 놓칠 수 없는 공연의 백미가 될 것이다. 파워풀한 성량과 탁월한 안무 소화 실력으로 정평이 난 서경수 역시 그간 수많은 작품 속에서 갈고 닦은 농익은 매력으로 역할과 혼연일체 할 것으로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임규형, 노윤, 여원(펜타곤), 곽동연은 순수하면서도 어수룩한 소년이지만 글쓰기에 대한 열정 넘치는 ‘나이젤 바텀’ 역을 4인4색 개성으로 표현해냈다. tvN <더블캐스팅>을 통해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임규형은 우수에 찬 눈빛으로 순식간에 역할에 100% 몰입하며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궁금증을 자아내게 만든다. 다양한 뮤지컬 작품은 물론 영역을 넓혀 jtbc <팬텀싱어3>에서 깊이 있는 보컬로 주목 받은 노윤은 그동안 선보이지 않은 역할을 예고하며 공연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들었다. 그룹 펜타곤 활동은 물론, 이미 드라마를 통해 연기 신고식을 치룬 여원(펜타곤)은 첫 뮤지컬 데뷔를 앞두고 밝은 에너지로 극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6월 29일 깜짝 캐스팅 발표로 화제를 모으며 첫 뮤지컬에 도전 소식을 전한 곽동연은 믿고 보는 배우답게 촬영에서부터 ‘나이젤 바텀’에 100% 빠져들어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리사와 제이민은 역동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포즈와 표정으로 진취적인 ‘비아’와 싱크로율 100%의 모습을 선보이며 공개된 사진만으로도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 일으킨다. 탄탄한 연기력과 특유의 감성으로 장르를 넘나드는 리사는 베테랑다운 면모로 순식간에 촬영에 몰입하며 앞으로 이어질 무대에서의 모습을 기대하게 했다.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시원한 가창력으로 무대를 장악하는 제이민은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촬영장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당당한 ‘여장부’ 비아의 모습을 톡톡히 드러냈다.

최수진과 이봄소리는 보수적인 종교집안에서 태어났지만 자신의 사랑에 당당한 ‘포샤’로 완벽하게 변신해 특유의 매력을 유감없이 뽐냈다. 소극장과 대극장을 오가며 자신만의 캐릭터를 구축해온 최수진은 섬세한 표현력을 바탕으로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을 예고해 공연에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 통통 튀는 매력으로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실력을 인정받은 이봄소리는 다채로운 매력을 십분 발휘한 캐릭터 표현으로 눈길을 사로잡으며 현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고의 예언가인 진짜 노스트라다무스의 조카 ‘노스트라다무스’역의 김법래와 마이클리 역시 입체적인 캐릭터 표현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동안 선 굵은 연기와 독보적인 목소리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김법래는 카리스마 넘치면서도 개성 있는 표정으로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무대를 장악하는 배우 마이클리는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2% 부족한 예언가’로 완벽 변신해 그가 그동안 선보이지 않았던 새로운 코믹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뮤지컬 <썸씽로튼>은 낭만의 르네상스 시대, 당대 최고의 극작가 ‘셰익스피어’에 맞서 인류 최초의 뮤지컬을 제작하게 된 ‘바텀’형제의 고군분투기를 다양한 패러디와 인용으로 유쾌하게 풀어냈다. 올 여름, 기발하면서도 유니크한 코미디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뮤지컬 <썸씽로튼>의 ‘닉 바텀’ 역에는 강필석, 이지훈, 서은광이, ‘셰익스피어’ 역에는 박건형, 서경수가, ‘나이젤 바텀’에는 임규형, 노윤, 여원, 곽동연이, 비아 역에는 리사와 제이민이, 포샤 역에는 최수진과 이봄소리가, ‘노스트라다무스’역에는 김법래와 마이클리가 함께한다. 한편, 뮤지컬 <썸씽로튼>은 오는 7월 2일(목) 11시 충무아트센터 선예매에 이어 7월 3일(금) 11시 인터파크 티켓에서 대망의 첫 티켓 오픈을 진행한다.

최은솔 기자  bito2043@wiz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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