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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모차르트!', 오늘(2일) 2시 마지막 티켓 오픈!관객평점 9.6! 월간예매랭킹 1위!

위즈컬쳐 최은솔 기자 = 관객들의 사랑으로 10주년 기념공연을 가득 채우고 있는 뮤지컬 <모차르트!>가 바로 오늘(2일) 오후 2시 마지막 티켓을 오픈한다.

이번 티켓오픈에서는 7월 24일부터 8월 9일까지 마지막 2주간의 공연티켓을 예매할 수 있으며 세종문화티켓과 멜론티켓, 인터파크 티켓에서 전좌석 구매 가능하다.

지난 6월 16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기념비적인 국내 초연 10주년 기념공연을 올린 뮤지컬 <모차르트!>는 개막한지 2주만에 관객평점 9.6점이라는 높은 평점을 기록하며 명실상부 메가 히트작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전 예매처에서 월간 예매율 1위(6월 기준)를 독점하며 주간 랭킹 상위권을 굳건히 유지해 뮤지컬 <모차르트!>의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가늠케 한다.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은 “어떤 찬사를 보내도 부족한 공연(eastshin***님)”, “내 인생 최고의 뮤지컬! (XIA_1215***)”, “10주년 타이틀에 걸맞은 화려하고 웅장한 무대, 의상, 조명, 오케스트라! 힘들 때마다 관객석까지 쏟아지던 황금별 무리 장면을 떠올릴게요.(tifldks0729님)”, “제 인생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순간 중 하나. 힘든 시기에 선물 같은 뮤지컬 (돈만있***님)”, “위로와 치유의 10주년 모차르트! (gramma***님)”, “커튼콜 후 모든 배우가 다같이 부르는 황금별에 감동의 눈물이 주르륵(lee**님)” 등 뮤지컬 <모차르트!>의 10주년 기념공연에 대한 극찬과 작품과 함께한 여운을 생생하게 남기며 현장의 감동을 전했다.

한편,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한 정부의 수도권 방역 강화 지침에 따라 한차례 개막을 연기해 관객들의 마음을 졸이게 했던 뮤지컬 <모차르트!> 10주년 기념공연은 철저한 방역과 안전대응 속에서 공연예술계의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제작사 EMK와 세종문화회관은 공연장 출입 전 관객 발열 모니터링과 QR코드를 활용한 전자문진 작성, 공연장 수시 소독, 개인용 손세정제 배포 등의 철저한 예방 수칙 아래 관객들이 안전하게 공연 관람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0년 놓쳐서는 안 될 단 하나의 수작으로 꼽히며 2010년 국내 초연 이후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뮤지컬 <모차르트!>는 한국 뮤지컬 시장을 선도하는 대표 작품으로 여섯 번째 시즌을 맞이해 순항 중이다. 뮤지컬 <모차르트!>는 천재 음악가로서의 운명과 그저 자유로운 인간이고 싶은 내면 속에서 끝없이 갈등하는 ‘모차르트’의 인간적 고뇌를 섬세하면서도 완성도 높게 그려내 매 시즌 호평을 받아왔다.

천재 음악가 볼프강 모차르트 역으로는 김준수과 박강현 그리고 박은태가 열연하며 김소향, 김연지, 해나, 민영기, 손준호, 신영숙, 김소현 등 내로라하는 최정상의 배우들의 참여하고 있다.

뮤지컬 <모차르트!> 10주년 기념공연은 8월 9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최은솔 기자  bito2043@wiz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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