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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전통과 현대를 잇는 공연 '목멱산59' 무대에 오른다.22년간 국립무용단 수석무용수 자리 지켜온 장현수가 전하는 진정한 아름다움!
  • 심경남 기자
  • 승인 2019.05.10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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